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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부터 모든 것을 빼앗아 가도 주어진 환경에서 선택할 자유만은 빼앗아 가지 못한다. 그 자유로 의미 있는 삶을 선택하라. 삶의 의미를 찾으면 어떤 시련도 이길 수 있다. 삶이 내게 의미를 주지 않으면 내가 삶에 의미를 주라. 삶의 의미를 찾기보다 만들고 너무 큰 목표만 가지기보다 일상에서 하나씩 답을 찾아가라. 고통도 삶의 일부로 알고 의미를 부여할 때 삶은 의미 있게 된다.
가끔 다가오는 이해할 수 없는 고통도 하나님이 필요하기에 허락하신 것이다. 고통에 지배되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고통을 극복하라. 하나님은 토기장이시다. 나의 깨어지고 깎인 모든 삶의 흔적은 하나님의 손에서 빚어지는 도자기의 무늬와 같다. 하나님은 아름답고 복된 영혼을 만들려고 때로는 불 시련을 겪게 하신다.
거친 고난의 파도가 나를 덮쳐도 하나님만 바라보라. 성도에게 고난은 위장된 축복이고 축복의 통로다. 내가 가장 힘들 때 하나님은 가장 가까이하신다. 삶에 장벽이 놓이면 잠깐 멈추어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다시 눈물로 씨를 뿌리라. 그러면 황무지에서도 꽃이 피고 열매가 맺어진다. 겨울을 통과해야 봄꽃이 더 아름답게 되듯이 고난을 통과해야 영성이 더 깊어지고 더 영광스럽게 된다.
하나님은 나의 눈물을 다 보고 나의 신음을 다 듣고 나의 고통을 다 기억하며 나를 빚어가신다. 결국 성도에게는 아픔조차 절망적인 도구가 아닌 향기로운 제물이 된다. 늘 나의 기쁨보다 하나님의 기쁨을 먼저 구하고 사람들이 기억하는 삶보다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삶을 살라. 하나님은 눈물로 사랑의 씨를 뿌리고 교회를 묵묵히 섬기는 사람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신다. 또한 화려한 제사보다 정직한 순종을 더 기억하시고 거창한 업적보다 겸손한 사랑을 더 기억하신다. <26.5.25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