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690) -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실까요?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2-01-04
담안편지(690) -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7월 징역 7년을 선고받고
  현재 00구치소에 수감 중인 22세 000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 것이 있어 목사님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저는 사회에서 종교를 믿지 않는 불신자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구속된 이후로
  방에서 우연히 월새기 7월호를 접하였고
  매일 매일 읽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읽다 보니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어보자는 마음이 생겨
  월새기를 직접 받아 매일 기상 직후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하며 하루를 시작한 지도 지금 몇 달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사랑하고 믿으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힘들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든 생각이 있었습니다
  사회에서 잘 지낼 때는 하나님을 찾지 않다가
  이렇게 고난에 빠지니 하나님을 찾는 저를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실까요?
 
  그리고 제가 이 안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주변에 하나님을 믿는 분들이 없어
  여쭤볼 곳이 없어 실례를 무릎쓰고 목사님께 편지를 드립니다
   
  매일 아침 기도를 드리고 자기 전에도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제가 하나님께 더 다가갈 방법이 있을까요?
  알려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이 안에서 성경책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많은 것을 여쭤봐 죄송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말씀으로 저 같은 죄인을
  하나님과 만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하나님이 제게 집행유예라는 기적을 허락하셔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품에 안기길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저 같은 죄인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731 담안편지(728) - “아가! 너는 종교가 뭐니?” 요삼일육선교회 16 2022.05.27
730 담안편지(727) - 모두 정상으로 일과가 시작이 되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42 2022.05.24
729 담안편지(726) - 월간새벽기도는 제 친구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4 2022.05.20
728 담안편지(725) - 이젠 이곳 감옥과도 이별을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9 2022.05.17
727 담안편지(724) - 은혜스러운 말씀들이 가슴을 후리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3 2022.05.13
726 담안편지(723) - 사람이 그리울 때는 살고 싶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0 2022.05.10
725 담안편지(722) - 믿음이 싹트게 된 시발점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9 2022.05.06
724 담안편지(721) - 교도소를 오가며 월새기를 퍼트렸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9 2022.05.03
723 담안편지(720) - 우리 인생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십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7 2022.04.29
722 담안편지(719) - 성경66권 강해설교집 출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7 2022.04.26
721 담안편지(718) - 진정한 말씀의 세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3 2022.04.22
720 담안편지(717) - 일명 '떡신자'라고 하는 사람이었지요 요삼일육선교회 117 2022.04.19
719 담안편지(716) - 전 세계로 복음화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1 2022.04.15
718 담안편지(715) - 제 인생에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0 2022.04.12
717 담안편지(714) - 오늘의 제목, 레마, 다짐을 매일 씁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5 2022.04.08
716 담안편지(713) - 구형 전이지만 실형을 각오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2 2022.03.29
715 담안편지(712) - 사방이 막혀 있어도 하늘은 열려 있음에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85 2022.03.25
714 담안편지(711) - 얼마나 주일예배가 드리고 싶은지 모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64 2022.03.22
713 담안편지(710) - 출소라는 두 글자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19 2022.03.18
712 담안편지(709) - 어느덧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10 2022.03.15
711 담안편지(708) - 새벽기도가 제게는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10 2022.03.11
710 담안편지(707) - 기도하시는 천사 같은 어머님이 살아 계십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13 2022.03.08
709 담안편지(706) - 새벽기도를 인용하면서 출처를 밝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12 2022.03.04
708 담안편지(705) - 만삭을 앞두고 있는 그녀! 요삼일육선교회 390 2022.03.01
707 담안편지(704) - 월새기로 인해 저의 영혼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69 2022.02.25
706 담안편지(703) - 월새기와 성경이 가장 큰 가족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29 2022.02.22
705 담안편지(702) - 월새기 말씀이 꼭 필요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93 2022.02.18
704 담안편지(701) - 월새기 계속 나아가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372 2022.02.15
703 담안편지(700) - 새벽기도 책을 보내시어 일으켜 세우십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44 2022.02.11
702 담안편지(699) - 이 현실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란 생각이 듭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63 2022.02.08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