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185 - 내 삶의 새로운 터닝포인트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10-06
담안편지185 - 내 삶의 새로운 터닝포인트
  할렐루야!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교정된 틀 속에서 반복되는 생활에 모두를 지겹고, 지루하고 힘들어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의 생활은 늘 새로운 하루를 살아갈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 감사함으로 고난도 역경도 십자가의 은혜를 체험하는 매 순간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실패로 인하여 잊혀져가는 비전들이 새롭게 단장을 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와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미숙하고 불안전한 저에게 성숙함과 온전한 믿음의 충성된 종으로 삼으시기 위하여 황금 같은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남은 시간이 내 삶의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누구에게나 값없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의 시간이지만 저에게만 특별히 추가로 주시는 사랑의 덤으로 생각하면 너무도 감사합니다.
   
  물론, 힘들고 고통스러운 환난이 있을지라도 나를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의 시간임을 생각하면 감사함에 묻혀서 잊혀지곤 하지요. 가끔은 원망과 불평, 그리고 미워하는 마음에 힘들 때도 있지만 모든 것을 뒤돌아보면 원인과 함께 내 잘못이 크다는 사실을 깨닫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내가 일주일에 한 번씩 접견(면회)을 옵니다. 지난주에 보내주신 새벽기도를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더군요. 꼭 감사함을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주시는 관심과 사랑을 통하고 새벽기도의 말씀을 통하여 이루지 못하였고 잊혀져 가던 소망과 비전이 다시 꿈틀대어 생명력을 찾아가는 것을 느낍니다. 언젠가는 말씀드릴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를 섬기는 모든 분들과 특별히 목사님과 가족 모두와 공동체 모든 분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357 담안편지204 - 저는 14살 때부터 신앙인의 삶을 살았지만 미션퍼블릭 11 2017.11.20
356 주일예배 대표기도 (서수연집사) 미션퍼블릭 13 2017.11.20
355 담안편지203 - 책 값이 없어요. 나중에 드릴게요. 미션퍼블릭 27 2017.11.17
354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글귀 (월새기 2017년 12월호 - 그림 이한나) 미션퍼블릭 24 2017.11.17
353 담안편지202 - 자식은 부모 가슴에 영원한 돌덩어리 미션퍼블릭 40 2017.11.15
352 담안편지201 - 새벽기도를 계속 읽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미션퍼블릭 64 2017.11.13
351 주일예배 대표기도 (정미라집사) 미션퍼블릭 50 2017.11.13
350 담안편지200 - 다시는 이런 곳이 내 거처가 되어서도 안되겠지만 미션퍼블릭 76 2017.11.10
349 담안편지199 - 읽고 또 읽으며 너무나 은혜가 되어 미션퍼블릭 76 2017.11.08
348 주일예배 대표기도 (조돈철집사) 미션퍼블릭 63 2017.11.08
347 담안편지198 - 이 세상이 살아가 볼 필요가 있음을 느끼며 미션퍼블릭 68 2017.11.06
346 담안편지197 - 새벽기도 읽는 재미 미션퍼블릭 79 2017.11.03
345 담안편지196 - '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미션퍼블릭 81 2017.11.02
344 주일예배 대표기도 (여승훈선교사) 미션퍼블릭 64 2017.11.01
343 담안편지195 - 어느 날 아침은 위로로, 어느 날 아침은 따가운 채찍으로 미션퍼블릭 98 2017.11.01
342 담안편지194 - 이제 저의 삶의 궤도가 달라졌답니다 미션퍼블릭 96 2017.10.30
341 담안편지193 - 로마서 5장 3~4절 말씀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미션퍼블릭 105 2017.10.27
340 담안편지192 - 지옥 불구덩이로 빨려 들어가고 있을 때 미션퍼블릭 111 2017.10.25
339 담안편지191 - 이제는 어느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미션퍼블릭 139 2017.10.23
338 주일예배 대표기도 (정태은권사) 미션퍼블릭 117 2017.10.23
337 담안편지190 - 이곳 00교도소에서는 구할 수가 없습니다 미션퍼블릭 138 2017.10.20
336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글귀 (월새기 2017년 11월호 - 그림 이한나) 미션퍼블릭 88 2017.10.19
335 주일예배 대표기도 (박은주집사) 미션퍼블릭 100 2017.10.17
334 담안편지189 - 월새기 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지요? 미션퍼블릭 153 2017.10.17
333 담안편지188 - 저의 죄값을 감히 십자가라고 여기지 않도록 미션퍼블릭 143 2017.10.13
332 담안편지187 -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 알게 된 제게 미션퍼블릭 169 2017.10.10
331 담안편지186 - 명쾌한 편지 미션퍼블릭 170 2017.10.10
330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승연사모) 미션퍼블릭 119 2017.10.09
>> 담안편지185 - 내 삶의 새로운 터닝포인트 미션퍼블릭 181 2017.10.06
328 담안편지184 - 찬송가도 조금씩 따라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미션퍼블릭 202 2017.10.02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