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주일예배 대표기도 (정미라집사)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11-13
주일예배 대표기도 (정미라집사)
  사랑의 하나님!
  한 주간의 삶도 주님이 동행하여 주심으로
  감사하게도 우리 모두 이 자리에 다시 모였습니다.
  기쁘게 예배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이 더 없는 감사의 자리가 되게 하시고
  지난날을 반성하고 돌아보는 회개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어김없이 주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움직이고 있고
  그 움직임 속에 변화하는 자연을 볼 때마다
  감동과 더불어 한없이 작음을 느낍니다.
  교만과 욕심 속에서 겸손을 주시고
  다시금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은혜의 하나님!
  살면서 간혹 물질의 있고 없음의 틀에서 구분 짓고
  무조건 나의 이익이 먼저이고 배려는 없으며
  절대적으로 손해 보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주님, 남과 나를 선 긋지 않게 하시고 내가 행복하려면
  바로 내 옆 사람이 행복하고 잘 되어야함을 알게 하시옵소서.
  점점 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회로 급변하는 상황에서
  조급한 마음을 덜어내고, 여러 가지 모양의 기다림 속에서
  그 기다림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 경험케 하옵소서.
   
  감사의 하나님!
  많은 교회 중 샛별교회에서 형제자매로 만나게 하시고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마다의 힘듦과 고충들이 있겠지만
  한 주를 지내는데 있어서 말씀의 힘과 더불어
  성도들의 사랑의 언어들이 큰 힘이 됩니다.
  성도들의 가정 가정에 평안함을 주시고
  쌀쌀해진 날씨에 연로하신 장로님 권사님
  모든 성도 분들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날이 더욱 추워집니다.
  우리들 마음만은 여전히 뜨거워지길 기도합니다.
  택배기사, 거리의 환경미화원, 크고 작은 가게의 직원,
  잘 보이지 않는 곳의 노동자.....우리와 연결되어 있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작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옵소서.
  사랑의 실천이 거창한 게 아니라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만남 속에서
  진심으로 대하고,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으로
  각박한 세상에서 위로를 얻고 서로 행복해지게 하옵소서.
   
  사랑의 샛별교회를 이끄시는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월새기의 영향력이 세계 곳곳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끌어주시옵소서.
  저희들 또한 항상 기도로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그 무엇보다도 힘을 발휘하는 주님의 말씀을 매일 사모함으로 살게 하옵시며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57 담안편지(354) - 저희 집으로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 2018.12.10
356 담안편지(353) - 보석 세공사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 2018.12.07
355 담안편지(352) - 애독자로 후원자로 조력자로 남을 것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9 2018.12.05
354 담안편지(351) - 월초에 손에 넣지 못한 형제들의 불평 요삼일육선교회 39 2018.12.03
353 담안편지(350) - 월간새벽기도 서적 받아 볼 수 있는지요? 요삼일육선교회 49 2018.11.30
352 담안편지(349) - 매일 새벽기도를 읽고 필사하면서 요삼일육선교회 57 2018.11.28
351 담안편지(348) - 교회는 주일마다 다니던 날라리 집사! 요삼일육선교회 73 2018.11.26
350 담안편지(347) - 이제야 알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2 2018.11.23
349 담안편지(346) - 이 교도소에 100권의 수량이 배정되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59 2018.11.21
348 담안편지(345) - 월새기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4 2018.11.19
347 담안편지(344) - 죄책감이 쌓여가는 중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3 2018.11.16
346 담안편지(343) -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3 2018.11.14
345 담안편지(342) - 제가 여기 있는 동안만이라도 요삼일육선교회 93 2018.11.12
344 담안편지(341) - 처음 만났던 2017년 7월 월새기부터 요삼일육선교회 99 2018.11.09
343 담안편지(340) - 세상에 그냥 살았었다면 요삼일육선교회 109 2018.11.07
342 담안편지(339) - 복음 한류의 선봉이 될 날을 기원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8.11.05
341 담안편지(338) -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4 2018.11.02
340 담안편지(337) - 제 마음을 아프게 찌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0 2018.10.31
339 담안편지(336) - 입고 나갈 만기 출소복이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0 2018.10.29
338 담안편지(335) - 기어코 새벽기도를 제 손에 넣을 테니... 요삼일육선교회 151 2018.10.26
337 담안편지(334) - 살면서 언제가 가장 행복했나요? 요삼일육선교회 134 2018.10.24
336 담안편지(333) - 예수님을 믿는다는 한 가지로 요삼일육선교회 154 2018.10.22
335 담안편지(332) - 일상의 삶을 추구하는 성도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9 2018.10.19
334 담안편지(331) - 그날도 계절처럼 어김없이 다가올 것 요삼일육선교회 168 2018.10.15
333 담안편지(330) - 이번은 저에게 전의 징계와 달랐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4 2018.10.12
332 담안편지(329) - 막 신앙생활을 한 초심자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7 2018.10.10
331 담안편지(328) - 월간새벽기도를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7 2018.10.08
330 담안편지(327) - 형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192 2018.10.05
329 담안편지(326) - 하나님 앞에 고꾸라졌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5 2018.10.04
328 담안편지(325) - 평양의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중국 땅끝 마을까지 요삼일육선교회 205 2018.10.0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