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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대표기도 (서수연집사)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11-20
  축복의 근원이 되시고, 인생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진리와 생명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한 주일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보내게 하시고
  오늘도 예배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모든 환경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알기 전에는 어둠 속에서 헤매는 생명이 없이 죽은 영 이였습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붉은 피로
  자녀 삼아 주신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용서와 위로의 주님!
  저의 마음속에는 아직도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옛 사람이 있음을 아오니
  세상에서 한 주간도 죄악에 찌든 저희의 심령을 불쌍히 여기 주시옵소서.
  우리의 불의한 행실로 주님의 영광 가리우지 않도록 주께서 지켜 주시어
  진실로 참회하게 하시고 저희의 영혼과 육체가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주님!
  때로는 시련 속에서 겸손을 배우고, 때로는 수렁 속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시며
  주님의 뜻대로 저희를 단련하사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셔서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저희를 떠나지 않으시고 계심을 알기에 우리 시선이
  주님께 향하는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기뻐합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드릴 때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을 사모할 때 은혜 받게 하옵소서.
  마음의 문이 열리고 믿음의 문이 열려서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귀한 시간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예배 중에 주님의 손길이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이곳에 아름다운 샛별교회를 세워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든든히 서가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주신 비젼을 품고
  주의 사랑과 복음화를 이루어 가는데 쓰임받는 샛별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그러나 세상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대형교회 부자 세습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교회 안에서 공공연히 행해지고 있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같은 신앙인의 입장에서 참으로 서글프고 암담한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데
  주님은 얼마나 슬퍼하실지, 주님 우리의 죄악을 다시금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오늘도 강단 위에 세워주신 목사님에게 늘 성령의 충만함과
  영육의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시고 목사님 가정을 평안케 하옵소서.
  목회사역마다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고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게 하옵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두려움이 없는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7.11.19 분당샛별교회 주일예배 대표기도 서수연집사>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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