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주일예배 대표기도 (민경선사모)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12-11
주일예배 대표기도 (민경선사모)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아멘
 
늘 언제나 늘 가까이 우리곁에 계시는 주님, 오늘 이 복된 주일 주님의 성전에 나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향하는 우리의 마음이 기쁨에 충만하기도하지만 또한 삶에 어려움과 아픔과 걱정으로 가득찼더라도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도 주님이시니 주와 함께 감당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바쁜 일상에서 주님을 찾지 못하고 하루를 보내기도 합니다. 알면서 지은 죄가 있어도 회개하지 못하고 지나가 버릴 때가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세상의 이치 중에 후자를 택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의 모습을 발견했을 때 그저 내 자신을 정죄하기보다 발견케 하신 주님께 감사하고 주앞에 내 연약한 모습을 내어놓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리고 다시금 주앞에 우리가 새로워지기를 결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 곳곳에 아름다운 트리들이 형형색색으로 비취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주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공연들을 준비하고 세상에서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줄 선물과 이벤트들을 준비합니다. 주님의 탄생이 기쁘지만 그 기쁨을 우리는 그저 화사함과 이벤트로만 장식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진정한 기쁨을 위해 우리는 거룩함으로 그날을 기다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이땅에 태어나신 이유 그리고 죽음과 부활, 주님이 감당하실 그 일들을 생각하며 이 탄생이 그 어느 누구보다 보배롭고 값진 것임을 깨달아 지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거룩함으로 주님의 탄생을 맞이할 때 우리의 기쁨은 더욱 깊이있고 가슴벅찬 성탄이 되리라 믿습니다. 더불어 이 거룩함 안에 나눔과 돌봄과 섬김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소외되고 아파하고 가난하여 힘든 이웃에게 주님이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사랑을 그들에게도 전할 수 있는 우리 샛별가족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탄생의 기쁨과 함께 우리는 주님이 허락한 2017년을 마감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해요 고백하지만 되돌아보면 주님은 한번도 그리 아니하신 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 해가 가기 전에 주님이 내 삶속에 우리 가정 가운데 우리 일터와 교회에 곳곳에 자리잡고 계셨음을 되집어보는 시간 그리고 감사한 시간을 갖게 하옵소서. 또한 혹 우리가 반복되이 짓는 죄가 있었다면 그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새해에도 우리 샛별교회가 월새기라는 문서선교를 통해 세상의 복음의 별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신 거룩한 이 복음을 위한 비전이 한국뿐만 아니라 복음이 필요한 곳곳에 여러나라 언어들로 퍼져나가게 하여주시옵소서. 그 비전을 감당하기위해 주님이 세우신 목사님께 늘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시고 기쁨과 순종으로 함께하는 성도님들에게도 건강과 평안을 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대를 짊어지고 나아갈 우리 청년들이 먼저 주앞에 무릎꿇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으로 세상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물들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제 주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모두에게 은혜가 되게 하시고 그 말씀이 우리 삶의 원동력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17.12.11 분당샛별교회 주일예배 대표기도 민경선사모>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0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21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36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57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73 2018.06.11
282 담안편지279 - 하나님께서 숨을 쉬지 않고 계시는 느낌... 미션퍼블릭 81 2018.06.07
281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미션퍼블릭 84 2018.06.04
280 담안편지277 - 심령이 가난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곳 미션퍼블릭 100 2018.06.01
279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89 2018.05.31
278 담안편지275 - 새벽기도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말씀입니다 미션퍼블릭 96 2018.05.28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116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115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116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147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135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149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163 2018.05.11
270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168 2018.05.08
269 담안편지266 - 2019년 9월 사회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87 2018.05.04
268 담안편지265 - 순간 눈물이 쭉 흘러 내리는 겁니다 미션퍼블릭 191 2018.04.30
267 담안편지264 - 숨 쉬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미션퍼블릭 209 2018.04.27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214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221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4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36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221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268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288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302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274 2018.04.10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