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13 - 가위바위보로 제가 한 권 볼 수 있었으나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12-20
담안편지213 - 가위바위보로 제가 한 권 볼 수 있었으나
  월간새벽기도! 안녕하세요?
  본의 아니게 진득하게 한곳에 있지 못하고
  00구치소에서 00교도소로 00교도소에서 또 0000으로
  또 추가 건으로 인해 다시 00구치소로 이송
  000번 000으로 내년 3월까지는 머물러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함으로 늘 설레임과 기쁨으로
  새벽시간을 함께하고 있는 성도입니다.
  동일한 영감으로 깨닫고 행하고 굳세게 믿음화하려고
  힘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후원금 3만원 보냅니다.
  제 이름으로 11월호와 12월호 또 1월호와 2월호 3월호...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호가 부족해서 저희 방도 쟁탈전이 벌어졌답니다.
  가위바위보로 제가 한 권 볼 수 있었으나
  두 분이 한 권을 나눠봐야 하는 상황!
  그런데 한분이 전방 ... (책을 가지고서요!)
   
  이곳에서의 월간새벽기도는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공통된 방향 제시의 주의 교훈이거든요!
  제각각 자기 사건, 자기 형량을 산다 해도
  선한 곳으로의 마음 뭉치기에는
  인기 높은 월간새벽기도의 그날의 말씀이 최고랍니다.
   
  저는 요즘 존 비비어 목사님의 존중이라는 책과
  시리즈와 함께 또 새벽기도 (월간=일일이...) 교훈을 받고 있고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받아 누리고 나누며 전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월간새벽기도의 이한규 목사님.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382 담안편지221 - ‘새벽기도’는 아침예배이며, 설교입니다 미션퍼블릭 19 2018.01.15
381 주일예배 대표기도 (신서형장로) 미션퍼블릭 19 2018.01.15
380 담안편지220 - 새벽기도 책을 보는 형제들이 많아졌습니다. 미션퍼블릭 27 2018.01.12
379 담안편지219 - 생각만 하여도 기쁨이 샘솟습니다. 미션퍼블릭 38 2018.01.10
378 주일예배 간증기도(김현임집사) 미션퍼블릭 44 2018.01.08
377 담안편지218 - 행여나 하나님께서 다시 받아 주실까 미션퍼블릭 51 2018.01.08
376 담안편지217 - 이곳은 더 이상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60 2018.01.05
375 담안편지216 - 거짓말처럼 한 권이 제 눈앞에 짠~~나타난 것 미션퍼블릭 67 2018.01.02
374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미원집사) 미션퍼블릭 54 2018.01.02
373 담안편지215 - 건널 수 없는 바다처럼 여겨지는 힘든 일들도 미션퍼블릭 90 2017.12.29
372 담안편지214 - 하나님을 진심으로 알게 해준 책 미션퍼블릭 99 2017.12.26
371 주일예배 대표기도 (허장도집사) 미션퍼블릭 74 2017.12.25
>> 담안편지213 - 가위바위보로 제가 한 권 볼 수 있었으나 미션퍼블릭 118 2017.12.20
369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한명집사) 미션퍼블릭 86 2017.12.18
368 담안편지212 - 제 생각을 바꾸는데 월새기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28 2017.12.15
367 담안편지211 - <월새기> 말씀을 특별과외 받는 느낌 미션퍼블릭 123 2017.12.12
366 주일예배 대표기도 (민경선사모) 미션퍼블릭 95 2017.12.11
365 담안편지210 - 불순물들을 제거하는 소중한 시간 미션퍼블릭 144 2017.12.08
364 담안편지209 -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그러리라 생각하고 미션퍼블릭 159 2017.12.06
363 주일예배 대표기도 (유광진집사) 미션퍼블릭 128 2017.12.04
362 담안편지208 - 이곳 삶이 제 인생에서 최고로 인간답게 살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177 2017.12.01
361 담안편지207 - 주님께서 쓰시기에 좋은 그릇으로 다시 태어나기 미션퍼블릭 177 2017.11.29
360 주일예배 대표기도 (김판종집사) 미션퍼블릭 182 2017.11.27
359 담안편지206 - 누군가의 후원으로 제 영혼에 위로가 된 <월새기> 미션퍼블릭 197 2017.11.27
358 담안편지205 - 누군가 보내주는 새벽기도를 통해 미션퍼블릭 234 2017.11.22
357 담안편지204 - 저는 14살 때부터 신앙인의 삶을 살았지만 미션퍼블릭 254 2017.11.20
356 주일예배 대표기도 (서수연집사) 미션퍼블릭 216 2017.11.20
355 담안편지203 - 책 값이 없어요. 나중에 드릴게요. 미션퍼블릭 267 2017.11.17
354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글귀 (월새기 2017년 12월호 - 그림 이한나) 미션퍼블릭 206 2017.11.17
353 담안편지202 - 자식은 부모 가슴에 영원한 돌덩어리 미션퍼블릭 266 2017.11.15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