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20 - 새벽기도 책을 보는 형제들이 많아졌습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1-12
담안편지220 - 새벽기도 책을 보는 형제들이 많아졌습니다
  이한규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00구치소에 수형 생활을 하고 있는 000이라 합니다.
   
  먼저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저는 00구치소에서 새벽기도의 창간호부터 보았습니다.
  00구치소 이00 주임님을 통하여 새벽기도 책을 받아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던 중 재판이 끝나 형이 확정되어
  이곳 00구치소로 이감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곳 00구치소에는 새벽기도 책이 들어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용기를 내어 00구치소 이00 주임님과 목사님께 편지를 드려
  새벽기도 책을 지금까지 매일 매일을 아주 소중하고 감사하게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잘못의 사정으로 인하여 영치금까지 압류가 되어있는 관계로
  그동안의 새벽기도 책을 무료로 받아보게 됨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꼭 갚겠습니다. 이젠 사회복귀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젠 사회봉사와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나눔을 할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세상을 다시 살아가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나님 말씀 공부하면서
  교회에도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너무 늦게 소식을 드려 죄송합니다.
  00에도 새벽기도 책을 보는 형제들이 많아졌습니다.
   
  목사님의 문서선교가 나날이 무궁한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12월 25일 00에서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9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29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43 2018.06.11
282 담안편지279 - 하나님께서 숨을 쉬지 않고 계시는 느낌... 미션퍼블릭 56 2018.06.07
281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미션퍼블릭 64 2018.06.04
280 담안편지277 - 심령이 가난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곳 미션퍼블릭 84 2018.06.01
279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75 2018.05.31
278 담안편지275 - 새벽기도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말씀입니다 미션퍼블릭 81 2018.05.28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104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106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105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136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125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136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151 2018.05.11
270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157 2018.05.08
269 담안편지266 - 2019년 9월 사회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75 2018.05.04
268 담안편지265 - 순간 눈물이 쭉 흘러 내리는 겁니다 미션퍼블릭 176 2018.04.30
267 담안편지264 - 숨 쉬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98 2018.04.27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204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209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21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20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210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255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269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284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260 2018.04.10
257 담안편지254 - 기도도 말씀도 없는 무늬만 성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265 2018.04.09
256 담안편지253 - 훅 무너질 “모래 위의 성”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70 2018.04.06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