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30 - 꼭 이 책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2-06
담안편지230 - 꼭 이 책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할 ‥ 렐 ‥ 루 ‥ 야. A-men!
  보내주신 편지와 월간새벽기도 엄청 잘 받았습니다.
  여러 곳으로.. 최종 훈련을 잘 마치고.. 최종 마무리를 끝내고..
  진짜 바울로 거듭나고 있는 중입니다!  
  (중략)
   
  조그만 공간에서 일곱 영 되신 “내 아버지 · 하나님”과 감사 노트로 늘 교류하며,
  야곱의 사닥다리처럼 오로지 말씀 · 기도로, “하나님의 숨겨진 다락방”에서
  또 허락하시는 참 많은 은혜를 받고, 또 성령님의 만땅 충전으로
  조그마한 방에서 8명이 기거하는 혼거방으로 곧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각 징벌방에는 말씀과 기도로만 사시는 형제님들도 몇 분 계시답니다.
  “새벽기도” 덕분에 이곳이 아주 뜨거워지고 있답니다.
   
  돌려보기 위하여, 다 읽으시고 돌려주는 조건을 달아서,
  각 징벌방, 다른 사동, 혼거방에 넣어주는 족족,
  “죄송합니다. 돌려드리기로 하였는데 제가 꼭 이 책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하시길래 웃으면서 그러시라고 했답니다.
   
  maranatha ...
  믿는 형제님에게 들어가면.. 성장 속도들이 얼마나 빠른지요.
  정말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제가 서로의 신앙고백을 통하면서
  조금이라도 제가 고삐를 늦추면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말씀이 피부로 느껴진답니다! 
   
  서유기에 나오는 손오공처럼 능력을 펼칠 때 손오공이 머리털을 뽑아
  “Ho-woo"하고 불 때, 수십 수백의 원숭이가 나타나는 것처럼...
  저 또한 이곳 각 방, 각 방마다 저 같은 바울님들이 다들 방마다 계시기를 소망합니다.
  여차하면 달음박질해서 그 일등자리를 빼앗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최선으로 또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전도를 하고 있답니다!
  사역하시는 형제+자매님 기도 속에서 저는 늘 뵙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동지된 형제, 자매님들께
  요한복음 3:16절을 어릴 때 배운 찬송의 음율이 생각나서는
  찬송으로 부르곤 한답니다.
  베드로후서 3:7절 말씀은 요한복음 3:16절 후로 바로 떠오르는 말씀이지요.
  (그래서 늘 눈물로 기도드리는 여러 가지 이유입니다.)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이 말씀을 접할 때마다.. 눈물이 뚝·뚝·뚝입니다.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히리라”는
  눅 21:24절 말씀, 어서 나와 우리를 통하여... 그 말씀하시는 “이방인의 때가 차기만을”
  주 예수님의 그 오랜 참으심과 같이 참는 우리들 되기만을 바라고 또 바라는 중입니다.
   
  “새벽기도의 기적이 된 이곳 00교도소에서는 어린아이의 젖 같은 연약한
  심령에게는 장성하는 믿음이,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는 자들 마저도, 말씀에 흠뻑 젖어서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저는 너무나 뿌듯하고 행복하답니다.
   
  세상의 끝에서, 제일 끝 벼랑으로 밀어주심을 감사드리며,
  역으로 동방의 끝에서 시작합니다.
  저는 갑니다. 예수님 부활의 피로써.. 예루살렘까지
  2018년 5월 바울이 된 00이가, 베드로 역할까지 .. 
  ♥ GOD IS LOVE ♥ 모두 영육이 강건하시고
  평안, 평강이 형제님께 임하기만을 기도드립니다.
  2018. 1. 2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12 담안편지309 - 새벽기도가 저 철책선 넘어 이북동포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3 2018.08.17
311 담안편지308 - 목사님 도와주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32 2018.08.13
310 담안편지307 - 출소할 때까지 어머님이 살아계실까? 요삼일육선교회 33 2018.08.10
309 담안편지306 -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 요삼일육선교회 39 2018.08.08
308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요삼일육선교회 55 2018.08.06
307 담안편지304 - 돈과 권력, 음주가무에 휘둘리며 살지 모르니까 요삼일육선교회 72 2018.08.03
306 담안편지303 - 번개라도 맞은 듯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9 2018.08.01
305 담안편지302 - 대표 월간지가 진열대에 자태를 뽐내고 있어도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07.30
304 담안편지301 - 담안에 두루 퍼지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4 2018.07.27
303 담안편지300 -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삼일육선교회 78 2018.07.25
302 담안편지299 - 한 달동안 고민하다가 찾은 방법!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07.23
301 담안편지298 - 변화시키시려고 구치소로 보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7 2018.07.20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6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7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7 2018.07.11
295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8.07.10
294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151 2018.07.09
293 담안편지290 - 사랑으로 간섭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8.07.06
292 담안편지289 -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요삼일육선교회 191 2018.07.04
291 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8.07.02
290 담안편지287 - “철문에 머리를 박고 죽으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8.06.28
289 담안편지286 - 피고인에게 되돌아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 요삼일육선교회 140 2018.06.27
288 담안편지285 - 예전에는 오늘일까... 내일일까...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8.06.25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7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216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15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207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07 2018.06.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