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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전도자가 되는 길 (사도행전 8장 29-39절)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3-12
사도행전 8장 29-39절
29.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없음) 38.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복된 전도자가 되는 길 (사도행전 8장 29-3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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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된 전도자의 꿈을 가지라 >
   
  지난 2월 21일에 세계적인 전도자인 빌리 그래함이 세상을 떠났다. 필자의 교회가 속한 미국 기독교 선교연맹(C&MA, 미국성결교)이 배출한 탁월한 인물 중에는 에이든 토저(Aiden Tozer)도 있지만 빌리 그래함(Billy Graham)도 있다. 빌리 그래함은 플로리다 탬파에 있는 플로리다 성경 신학교(Florida Bible Institute)를 다녔다. 그 신학교는 C&MA 교회인 세인트 피터스버그 복음교회(St Petersburg Gospel Tabernacle)를 담임하던 토마스 왓슨(Thomas Watson)이 세운 신학교였다.
   
  토마스 왓슨은 1922년에 뉴욕에 있는 나약 선교사 훈련 신학교(Nyack Missionary Training Institute)를 졸업하고 플로리다에서 교회를 섬기면서 휴양지에 4천 석 규모의 텐트를 치고 빌리 선데이(Billy Sunday), 모리슨(Morrison), 토레이(Torrey)와 같은 당대의 유명한 복음주의 설교자들을 초청해 전도 집회를 열었다. 또한 부동산 왕이자 자선사업가인 변호사 어거스트 핵셔(August Heckscher)의 후원으로 플로리다 성경 신학교를 세웠다.
   
  당시 신학생들은 전도 집회 강사들을 섬기면서 복음 전파의 비전과 열정을 품었는데 그런 학교 분위기에 빌리 그래함도 큰 영향을 받았다. 특히 그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멘토는 신학교 학장이자 왓슨의 나약 신학교 동창인 존 마인더(John Minder)였다. 당시 신학교 생활은 최상의 기쁨과 행복을 주었다. 그러나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성과 헤어지는 아픔을 겪고 묵상 중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설교자로 온전히 헌신하도록 그런 시련을 주셨다고 느꼈다.
   
  그때 그는 신학교 옆에 있는 골프장을 걸으며 기도했다. “하나님! 저는 설교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말씀했다. “내가 너를 사용할 수 있다. 너를 필요로 한다. 네 길을 예비하리라.” 결국 골프장 18번 홀 옆에서 무릎을 꿇고 외쳤다. “하나님! 당신께서 가라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고 당신께서 설교하라고 하면 어디서든지 설교하겠습니다.” 왜 삶에 위기와 문제가 생기고 사랑했던 사람이 내 곁을 떠나는가?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하고 헌신하는 계기로 삼으라는 뜻이다.
   
  빌리 그래함은 복음 설교자로 헌신하기로 결심하면 설교 기회가 물밀 듯이 밀려올 줄 알았지만 전혀 설교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첫 번째로 한 작은 교회에서 설교 초청을 받았다. 그 집회를 위해 수백 장의 전단지까지 붙이며 홍보했지만 갑자기 그 집회가 취소되었다. 갑자기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묵상할 때 자신 안에 설교를 잘해서 이름을 날리겠다는 욕심이 있었음을 깨닫고 그는 겸손히 기도했다. “하나님! 위대한 설교자가 되기보다 위대한 전도자가 되게 하소서.” 그때부터 설교기회가 찾아왔다.
   
  20세 때인 1938년 여름에 신학교 친구 아버지가 섬기는 교회에서 설교 초청을 받고 간절히 기도했다. 그때 85명이 참석한 집회에서 32명이 예수님을 영접했다. 그는 그날의 놀라운 역사가 자신의 설교보다는 자신의 기도 때문임을 확신했다. 점차 그를 초청하는 곳이 늘면서 그는 젊은 복음 전도자로 유명해졌다. 지역 신문에도 ‘역동적인 젊은 복음전도자’라고 소개되면서 집회 참가자도 늘었고 결신자도 늘었다.
   
  점차 그의 전도 집회가 플로리다의 남 침례교회를 중심으로 소문이 퍼졌지만 동시에 2가지 문제로 반대자들이 생겼다. 하나는 그가 너무 젊다는 것과 또 하나는 그가 침례교 사역자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그 지역은 침례교인들이 많았기에 그들이 가끔 물었다. “어느 침례교회 출신인가요?” 그때마다 빌리 그래함이 대답했다. “저는 장로교에서 자랐지만 지금은 C&MA 교회 소속 사역자입니다.” 그러나 계속 교단 문제가 제기되면서 세실 언더우드 목사가 그에게 침례교회에서 침례 받고 침례교 사역자가 되라고 했다.
   
  그는 이미 존 마인더로부터 C&MA 교단에서 침례를 받았기에 다시 침례를 받는 문제로 깊이 고민했지만 결국 믿음의 확신 문제가 아닌 사역 편의상 침례를 받았다. 침례교에서는 타 교단의 세례는 인정하지만 집사(타교단 장로)와 목회자에 한해서는 새로 침례를 받을 것을 권고한다. 결국 빌리 그래함은 브니엘 침례교회에서 침례와 목사 안수를 받았다. 비록 그가 목사 안수는 미국 남침례교에서 받았지만 사역과 신학은 C&MA가 큰 영향을 미쳤다.
   
  C&MA는 1974년까지는 ‘교단’이 아닌 ‘연맹’이었기에 그가 남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어도 C&MA 교회에서 사역자로 있는 것을 용인했다. 그런 기다림과 준비과정이 있었기에 그는 방송설교가 및 <빌리 그래함 전도집회>로 유명해졌고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 앞에서 설교한 20세기의 위대한 전도자가 될 수 있었다. 예수 믿고 인물 되는 찬란한 비전은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 상당한 준비과정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기다리는 시간은 준비하는 시간이다. 그때 믿음으로 준비하면 언젠가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
   
  빌리 그래함과 다른 측면에서 20세기 기독교 사상에 큰 영향을 끼친 목회자가 에이든 토저 목사다. 토저는 그래함만큼 화려하게 사역하지 않았지만 그의 수많은 저서는 바른 신앙과 바른 교회를 도전하는 20세기의 최대 역작이다. 지금도 바른 목회를 추구하는 목사들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그를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선지자적인 설교가로 꼽지만 정작 그가 C&MA 목사임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토저는 그래함처럼 대형집회에서 많은 사람을 회심시키지 못했고 작은 교회에서 목회했지만 그의 글은 오래도록 큰 울림을 준다. 그래함은 ‘메시지 전달’이 강했고 토저는 ‘메시지 내용’이 강했다. 그래함은 생전에 큰 영향을 미쳤던 설교자였고 토저는 사후에 시간이 지날수록 큰 영향을 미치는 설교자다. 그래함은 강한 불과 같은 말씀으로 많은 심령을 울렸고 토저는 맑은 물과 같은 말씀으로 많은 심령을 울렸다.
   
  저는 C&MA 목사로 귀국할 때부터 자주 기도했다. “하나님! 한국 C&MA에서 빌리 그래함이나 토저 같은 인물 목회자를 배출하는 초석이 되게 하소서. 혼자서는 그 비전을 이룰 수 없사오니 바나바나 루디아 같은 동역자를 붙여주소서.” 처음에는 교제할 목회자가 없어 외로웠지만 때가 되니까 하나님께서 점차 동역자를 주셨다. 마침내 귀국한 지 27년 만인 금년 4월 8일에 한국에 C&MA 창립총회 예배를 드리게 되어 너무 감격적이다.
   
  목회 초기에는 필자도 숫자적인 부흥에 관심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점점 숫자와 영향력은 다름을 깨닫고 숫자와 상관없이 영향력이 커지기를 소원하면서 기도했다. “하나님! 한국에 큰 영향을 끼치는 5명의 후대 목회자를 배출하게 하소서.” 최근에는 아내와 대화했다. “여보! 천국 갈 때까지 제자 12명을 남길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아요.” 물론 하나님께서 교인은 그 이상 있게 하시겠지만 제자는 12명 정도만 남겨도 성공적으로 목회했다는 만족감이 생길 것 같다. 참된 제자를 얻는 것은 쉽지 않다. 숫자보다 제자가 중요하다.
   
  빌리 그래함이나 토저 같은 인물을 배출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인물의 길을 예비하려고 애쓰면 자신도 인물이 될 수 있다. 큰 바위 얼굴을 가진 인물을 사모하자 자기 얼굴이 그렇게 변했다는 소설처럼 훌륭한 인물을 사모하면 그런 인물처럼 될 가능성도 커진다. 빌리 그래함처럼 되지 못하면 토저처럼 되면 된다. 토저는 외형주의와 기복주의를 배격하면서 생전에 화려한 목회 성공을 하지는 못했지만 어느 누구보다 복된 인생을 산 인물이었다. 그런 복된 인물의 꿈을 가지라. 무엇보다 복된 전도자가 되라.
   
  < 복된 전도자가 되는 길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다. 구원받은 성도는 영혼 구원을 삶의 최대 목표로 삼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저는 전도에 은사가 없어요.” 그러나 전도는 은사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성도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명이다. 어떻게 그 최대 사명을 이행하며 복된 전도자가 될 수 있는가?
   
  1. 성령의 인도를 따르라
   
  사마리아에 큰 역사가 나타날 때 주의 사자가 갑자기 나타나 빌립을 가사로 내려가는 광야 길로 가라고 했다. 그 성령의 음성에 순종해서 광야 길로 가서 에디오피아의 권세 있는 내시를 만나 복음을 전하고 그를 구원시켰다. 성령님은 아프리카 대륙의 구원을 위해 먼저 한 에디오피아 인물을 구원하신 것이다. 이 장면은 전도는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고 오직 성령이 주관하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능력이 없다고 전도를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떤 사람은 생각한다. “나 같은 집사가 무슨 복음 전파야! 전도가 힘든 이때에 여기서 어떻게 전도하는가? 안 돼!” 물론 자기 혼자서는 안 되지만 성령님이 도와주시면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다.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라. 안 된다는 생각을 바꾸면 더 기도하고 준비해서 더 잘할 수 있다. 전도도 못할 것 같지만 생각만 바꾸고 성령님을 철저히 의지하면 오히려 더 잘할 수 있다.
   
  2. 성령의 지혜를 가지라
   
  빌립이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광야 길로 나갔을 때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권세 있는 내시를 만났다. 그는 예루살렘에 왔다가 병거를 타고 돌아가면서 <이사야>를 읽고 있었다(28절). 그때 성령님이 빌립에게 수레로 가까이 가라고 하자 빌립이 달려가서 지혜롭게 말했다. “고관님! 이사야의 글을 읽으시는데 혹시 그 뜻을 아세요?” 내시가 “지도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압니까?”라고 하면서 빌립을 수레에 오르게 했다. 그처럼 상황에 맞는 지혜로운 행동으로 빌립은 위대한 전도를 성공시킬 수 있었다.
   
  전도할 때 뜨거운 열정도 필요하지만 차분한 지혜도 필요하다. 어떤 사람은 생각한다. “요새 전도가 잘 안 되니까 내가 잘하는 분야에서 장인이 되어 영향력을 갖춘 후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며 전도하자.” 그렇게 결심하고 열심히 영향력을 키운 후에 겸손하게 섬기며 전도하면 얼마나 효과적인가? 직접적인 전도가 어려우면 전도 방법을 달리해서 지혜롭게 전도하면 된다. 성 안에서만 큰소리치는 장수처럼 교회 안에서만 교제를 잘하지 말고 성령의 지혜를 힘입어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전도하라.
   
  3. 성경과 복음을 알라
   
  본문 35절을 보라.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이 구절에 표현된 ‘이 글에서 시작하여’란 표현은 깊은 의미가 담긴 표현이다. 빌립이 수레에 올라탔을 때 내시가 이사야 53장을 읽고 있었는데 그냥 그 구절에서 시작해서 예수님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했다는 뜻이다. 즉 빌립이 성경을 훤히 잘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복음을 잘 전하려면 복음을 잘 알아야 한다.
   
  어떤 대학 교수는 강의를 어렵게 한다. 그러면 유식해보이지만 사실은 반대다. 진짜 많이 알면 가르칠 때도 쉽게 가르친다. 어렵게 가르치는 것은 자기도 잘 모르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잘 알면 쉽게 가르치지만 잘 모르면 어렵게 가르친다. 말씀도 잘 알면 복음 전파도 훨씬 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주일성수를 기본으로 삼고 매일 성경 읽기도 하고 좋은 경건서적도 자주 보고 깊이 있는 성경공부도 하라.
   
  4. 전도를 포기하지 말라
   
  빌립이 전하는 복음을 받아들인 내시는 수레를 멈추고 물에 내려가 빌립으로부터 세례를 받았다(36-38절). 그는 마술사 시몬이 회심한 줄 알고 잘못 세례를 주기도 했지만 담대히 그 내시에게 또 세례를 주었다. 그 모습은 전도에 대한 그의 불굴의 열정을 잘 나타낸다. 한때의 실수나 실패기 있었어도 다시 일어나 계속 영혼 구원에 나서라. 전도가 안 되고 변화가 없다고 쉽게 포기하지 말고 계속 기도하면서 전도 기회를 노리라.
   
  요새 많은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자녀의 영혼 구원은 다음 세대의 사회와 국가를 구하는 것과 같은 중대한 일이다. 자녀 전도를 포기하지 말고 자녀에 대한 기대도 포기하지 말라. 지금 게임에 빠져있어도 너무 실망하지 말라. 어떤 사람은 결혼 전에 인생 전체에서 할 게임을 다 해버린 것처럼 되어 결혼 후에는 오히려 더 이상 게임이 손도 대지 않았다. 그래서 일과 가정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임으로 가정의 행복을 지켜낼 수 있었다. 믿음 안에서 펼쳐지는 하나님의 반전의 역사는 놀랍다.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다.
   
  어떤 경우에도 선한 일을 포기하지 말라. 특히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포기하지 말라. 삶의 최종 목표를 영혼 구원과 변화에 두라. 돈을 벌고 성공하고 영향력을 키우고 자녀를 잘 키우는 가장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가 교회에 힘이 되고 보다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보다 많이 선교하기 위해서다. 즉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이 되기 위해서다. <월새기> 문서선교 사역도 그 목적을 따라 진행되면서 많은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그런 삶의 목적을 잃지 않으면 적게 소유해도 행복감은 커지고 점점 더 축복받고 천국 상급도 커질 것이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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