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48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3-23
담안편지248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새벽기도 큐티를 하던 중에 영어본문 묵상으로 겸손히 시 한편을 적었습니다.
  실력이 없는 것인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어디 내민 적 없어 모르지만
  시는 생각을 담을 수 있어 저에게 맞는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보이고 싶은 어린애 같은 심정에 같이 보냅니다.
   
  제목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편애하지 않는다 그의 말 한마디에
  눈이 따가워지고 뭉클해졌습니다.
   
  어떤 기억없이도
  설움이 복받쳐 위로가 되는 건
  오랫동안 이리저리 상처를 받아온 거랍니다.
   
  오늘도 우린 치우친 사랑 속에
  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늘 중심을 잃고 겉치레로 열광하는 중에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 것도
  그냥 덤덤해져 갑니다.
   
  아파도 무딘 가슴이 이제
  그의 사랑을 만나
  점점 아물었으면 합니다.   <0 0 0>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27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30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42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54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58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69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92 2018.05.11
270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87 2018.05.08
269 담안편지266 - 2019년 9월 사회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04 2018.05.04
268 담안편지265 - 순간 눈물이 쭉 흘러 내리는 겁니다 미션퍼블릭 112 2018.04.30
267 담안편지264 - 숨 쉬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35 2018.04.27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144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148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52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150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141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168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81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195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182 2018.04.10
257 담안편지254 - 기도도 말씀도 없는 무늬만 성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81 2018.04.09
256 담안편지253 - 훅 무너질 “모래 위의 성”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01 2018.04.06
255 담안편지252 - 4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미션퍼블릭 196 2018.04.04
254 담안편지251 - 주님께 나의 모든 마음을 영치합니다 미션퍼블릭 220 2018.04.02
253 담안편지250 - 아내에게도 책을 보내주고 싶습니다 미션퍼블릭 245 2018.03.29
252 담안편지249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4 2018.03.27
>> 담안편지248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미션퍼블릭 233 2018.03.23
250 담안편지247 - 아직도 남은 시간이 아니고 이제 남은 시간 미션퍼블릭 245 2018.03.22
249 담안편지246 -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라 미션퍼블릭 272 2018.03.19
248 담안편지245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미션퍼블릭 281 2018.03.16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