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49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3-27
담안편지249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벽기도 출판을 담당하시는 목사님 그리고 관계 여러분들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현재 12년이라는 중형을 받고 구치소 생활을 2년째하고 있는
  현재는 미결 상태의 피고인입니다.
   
  감방이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성경과 신앙의 힘으로
  제 삶의 새로움을 느낍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면 기도를 하지만,
  늘 현실의 유혹에 제 자신이 흔들림을 느낍니다.
  하지만 새벽기도의 책은 저에게 늘 힘이 되고 새로운 신앙의 되돌림,
  하나님께로의 성령을 되돌립니다.
   
  새벽기도의 비치된 책이 월별로 다 있지를 않아서 힘이 듭니다.
  한 권이 천 원이면 비싸지 않은데,
  여기서 제가 보낼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편지를 보냅니다.
  (매월) 계좌 이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고,
  아니면 1달에 1권 책을 보내주실 수 없나요?
  책을 매달 받아볼 수 있다면 신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00구치소에 있고, 수번은 0000번입니다.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서 8년 전 사업을 하다
  저지른 잘못으로 제가 죄의 판결을 받는 것은 맞지만
  2심 판결을 마음으로 다 인정을 못하고,
  이런 부족한 내 자신이 한없이 미운 상태입니다.
   
  어린 날부터 다닌 교회, 그리고 대학 시절 카톨릭,
  그리고 어머니를 따라다닌 절
  그러다 다시 기독교가 제 운명의 종교가 되어
  하나님이 곧 저의 길임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앞만 보고 살라는 욥기의 말씀대로
  지난날보다는 저 때문에 힘들,
  내 아내와 세 아이를 위해서 힘을 내어 살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0000 박사까지 하고도 사업가가 되기 위해
  분별없이 산 지난날이 너무나 후회스러울 따름입니다.
  책을 받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회의 높이보다 말씀의 높이를 사랑하시는
  목사님의 은총의 길에 영광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12 담안편지309 - 새벽기도가 저 철책선 넘어 이북동포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3 2018.08.17
311 담안편지308 - 목사님 도와주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32 2018.08.13
310 담안편지307 - 출소할 때까지 어머님이 살아계실까? 요삼일육선교회 33 2018.08.10
309 담안편지306 -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 요삼일육선교회 39 2018.08.08
308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요삼일육선교회 55 2018.08.06
307 담안편지304 - 돈과 권력, 음주가무에 휘둘리며 살지 모르니까 요삼일육선교회 72 2018.08.03
306 담안편지303 - 번개라도 맞은 듯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9 2018.08.01
305 담안편지302 - 대표 월간지가 진열대에 자태를 뽐내고 있어도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07.30
304 담안편지301 - 담안에 두루 퍼지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4 2018.07.27
303 담안편지300 -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삼일육선교회 78 2018.07.25
302 담안편지299 - 한 달동안 고민하다가 찾은 방법!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07.23
301 담안편지298 - 변화시키시려고 구치소로 보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7 2018.07.20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6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7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7 2018.07.11
295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8.07.10
294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151 2018.07.09
293 담안편지290 - 사랑으로 간섭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8.07.06
292 담안편지289 -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요삼일육선교회 191 2018.07.04
291 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8.07.02
290 담안편지287 - “철문에 머리를 박고 죽으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8.06.28
289 담안편지286 - 피고인에게 되돌아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 요삼일육선교회 140 2018.06.27
288 담안편지285 - 예전에는 오늘일까... 내일일까...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8.06.25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7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216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15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207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07 2018.06.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