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52 - 4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4-04
담안편지252 - 4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샬롬~ 평안하신지요?
  저는 00교도소에서 「월새기」를 받아보며 은혜 충전 받고 있는 000입니다.
  (형제가 한꺼번에 수감되어 지내는 사람 중 형입니다~)
   
  처음 보내주신 이후부터 빠짐없이 잘 받아보고 있고
  매일 아침 「월새기」를 통해 하나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주일 저녁 사동(생활하는 방이 있는 곳)에 있는 공부방에 4명이 모여
  「월새기」 말씀을 읽고 은혜와 감동을 나누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각자의 생각과 받은 은혜의 감동을 나눌 때면 눈물도 함께 흘리고
  서로를 위해 위로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안에서 형제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절망이라는 단어보다 소망을 더 가슴에 담게 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는 있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음에 감사하는 신앙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하나님을 전하고 구원받는 재소자가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00은 작년 12월 화성직업훈련학교 교육과정을 신청하여
  지금까지 교육받는 중이고 그곳에서도 매일 「월새기」를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성실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00의 편지를 받아보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 모든 감사를 이한규 목사님과 「월새기」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일꾼분들,
  그리고 물질 후원자, 기도 후원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주시는 은혜와 사랑의 에너지가
  제 삶을 “만충” 상태로 만들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봄이 왔습니다.
  이 봄, 새 생명이, 새 삶이, 새 희망이 돋아날 겁니다.
  「월새기」의 복음이 저와 같은, 혹 저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며
  절망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망의 소식이 될 것입니다.
  부디 더욱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기쁨의 시간을, 소망의 시간을, 감사의 시간을 보내는 중
  문득 편지 드리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그곳 모든 분들께 더 충만하게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3. 15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27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30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42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54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58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69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93 2018.05.11
270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88 2018.05.08
269 담안편지266 - 2019년 9월 사회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04 2018.05.04
268 담안편지265 - 순간 눈물이 쭉 흘러 내리는 겁니다 미션퍼블릭 113 2018.04.30
267 담안편지264 - 숨 쉬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35 2018.04.27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144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148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52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151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141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169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81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196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182 2018.04.10
257 담안편지254 - 기도도 말씀도 없는 무늬만 성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81 2018.04.09
256 담안편지253 - 훅 무너질 “모래 위의 성”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01 2018.04.06
>> 담안편지252 - 4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미션퍼블릭 197 2018.04.04
254 담안편지251 - 주님께 나의 모든 마음을 영치합니다 미션퍼블릭 220 2018.04.02
253 담안편지250 - 아내에게도 책을 보내주고 싶습니다 미션퍼블릭 245 2018.03.29
252 담안편지249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4 2018.03.27
251 담안편지248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미션퍼블릭 233 2018.03.23
250 담안편지247 - 아직도 남은 시간이 아니고 이제 남은 시간 미션퍼블릭 245 2018.03.22
249 담안편지246 -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라 미션퍼블릭 273 2018.03.19
248 담안편지245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미션퍼블릭 281 2018.03.16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