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4-10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안녕하세요.
  만물이 기지개를 펴면서 인사를 하네요.
  오늘따라 창가에 햇살이 강하게 비추니 기분이 참 좋아요.
   
  새벽기도 사역이 얼마나 많은 이들로
  탄식과 감사로 나아가게 하는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사야 42장부터 매일 속삭이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구원의 속삭임이 나로 심쿵하게 하네요.
   
  이한규 목사님과 섬기시는 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비록 몸은 제한된 곳에 있지만
  마음의 천국을 누리는 이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함께 있는 분들은 7년이라는 형에 고개를 흔드나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다시 살아감의 행복을 저들은 알 수 없겠죠.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인도하심을 믿기에
  소망 가운데 즐거움으로 이겨나갑니다.
   
  이곳에서 새벽기도로 새롭게 되는 영혼들이 사랑스럽습니다.
  00교도소에 000으로 배달되는 새벽기도 5권이
  천금을 얻음보다 귀한 보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생각지 못한 새벽기도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곳 00는 00와 달리 이체가 불가하네요.
  이번 달은 외부에 있는 동생을 통해 제 이름으로 송금하였습니다.
  많이 섬기고 싶은데 자유가 없는 환경으로 제한되어 속상합니다.
  언젠가는 많은 섬김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형편 되는대로 섬기겠습니다.
  바람은 청주 000에게 발송은 지속적으로 연결되길 부탁드립니다.
 
  새벽기도가 온 세계의 구속의 길이 될 것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3. 14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11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30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47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46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50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59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71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83 2018.04.12
>>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77 2018.04.10
257 담안편지254 - 기도도 말씀도 없는 무늬만 성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88 2018.04.09
256 담안편지253 - 훅 무너질 “모래 위의 성”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103 2018.04.06
255 담안편지252 - 4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미션퍼블릭 112 2018.04.04
254 담안편지251 - 주님께 나의 모든 마음을 영치합니다 미션퍼블릭 118 2018.04.02
253 담안편지250 - 아내에게도 책을 보내주고 싶습니다 미션퍼블릭 127 2018.03.29
252 담안편지249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35 2018.03.27
251 담안편지248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미션퍼블릭 137 2018.03.23
250 담안편지247 - 아직도 남은 시간이 아니고 이제 남은 시간 미션퍼블릭 138 2018.03.22
249 담안편지246 -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라 미션퍼블릭 146 2018.03.19
248 담안편지245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미션퍼블릭 179 2018.03.16
247 담안편지244 - 주님의 적절하신 그때가 제게 오게 되어 미션퍼블릭 176 2018.03.14
246 담안편지243 - 입관하기 前 어머니 앞에서 다짐한 그대로 미션퍼블릭 189 2018.03.12
245 담안편지242 - 흑과 백인 것처럼 너무나 다른 두 아들을 주셨습니다 미션퍼블릭 203 2018.03.09
244 담안편지241 - 큰일 한 가지를 해결해 주셨어요 미션퍼블릭 193 2018.03.08
243 담안편지240 - 작은 성경 즉 새벽기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222 2018.03.07
242 담안편지239 - 모친한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션퍼블릭 213 2018.03.05
241 담안편지238 - 작지만 큰 책을 만나게 되어 미션퍼블릭 217 2018.02.28
240 담안편지237 - 많이 울었습니다. 감사해서요. 기뻐서요 미션퍼블릭 210 2018.02.26
239 담안편지236 - 상담해주고픈 마음이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6 2018.02.22
238 담안편지235 - 열심히 믿음생활 하겠습니다 미션퍼블릭 227 2018.02.20
237 담안편지234 - 우리가 당장 이해되지 않더라도. 알죠? 미션퍼블릭 227 2018.02.19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