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4-12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새벽기도를 통해 정말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자유가 없는 공간이지만 새벽에 일어나 새벽기도 책을 묵상하며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을 주신 것 또한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은혜로운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저의 잘못된 삶을 많이 회개하고,
  회개의 기도를 통해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같은 수용자들과 새벽기도의 참된 말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이곳에서 저의 새벽기도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전도와 영혼구원에
  한가지씩 한가지씩 새로운 사람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이곳 책자에 보면 전국 교정기관에 책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정말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전달이 되지 않는 것 같아
  여러 가지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바쁘실텐데 여러 가지로 부탁만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로 전도의 대상자로 책을 한 권 보내주고 싶은데!
  한 번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밖에 생활할 때는 매일 성경이라는 책자로 묵상했는데
  새벽기도의 말씀은 정말 초보적인 신앙을 가지신 분들도
  공유할 수 있어! 넘~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 보내 주실 곳 -
  경북 청송군 진보우체국(사) 2-000
  0 0 0  (님)입니다.
  그곳에서 새벽기도 책으로
  많은 수용자들이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곳 00는 한겨울의 추위도 물러간 듯싶은데,
  창밖에는 한없이 눈이 오네요...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이가 많이 나고 있네요-
  항시 건강 잘 챙기시고,
  어렵고 힘든 이곳에서 생활하는 수용자들 위해
  기도 많이 많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3. 21 0 0 0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11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30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47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46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50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59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71 2018.04.13
>>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84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77 2018.04.10
257 담안편지254 - 기도도 말씀도 없는 무늬만 성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88 2018.04.09
256 담안편지253 - 훅 무너질 “모래 위의 성”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104 2018.04.06
255 담안편지252 - 4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미션퍼블릭 112 2018.04.04
254 담안편지251 - 주님께 나의 모든 마음을 영치합니다 미션퍼블릭 118 2018.04.02
253 담안편지250 - 아내에게도 책을 보내주고 싶습니다 미션퍼블릭 127 2018.03.29
252 담안편지249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35 2018.03.27
251 담안편지248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미션퍼블릭 137 2018.03.23
250 담안편지247 - 아직도 남은 시간이 아니고 이제 남은 시간 미션퍼블릭 138 2018.03.22
249 담안편지246 -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라 미션퍼블릭 146 2018.03.19
248 담안편지245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미션퍼블릭 179 2018.03.16
247 담안편지244 - 주님의 적절하신 그때가 제게 오게 되어 미션퍼블릭 176 2018.03.14
246 담안편지243 - 입관하기 前 어머니 앞에서 다짐한 그대로 미션퍼블릭 189 2018.03.12
245 담안편지242 - 흑과 백인 것처럼 너무나 다른 두 아들을 주셨습니다 미션퍼블릭 203 2018.03.09
244 담안편지241 - 큰일 한 가지를 해결해 주셨어요 미션퍼블릭 193 2018.03.08
243 담안편지240 - 작은 성경 즉 새벽기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222 2018.03.07
242 담안편지239 - 모친한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션퍼블릭 213 2018.03.05
241 담안편지238 - 작지만 큰 책을 만나게 되어 미션퍼블릭 217 2018.02.28
240 담안편지237 - 많이 울었습니다. 감사해서요. 기뻐서요 미션퍼블릭 210 2018.02.26
239 담안편지236 - 상담해주고픈 마음이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6 2018.02.22
238 담안편지235 - 열심히 믿음생활 하겠습니다 미션퍼블릭 227 2018.02.20
237 담안편지234 - 우리가 당장 이해되지 않더라도. 알죠? 미션퍼블릭 227 2018.02.19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