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4-16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할렐루야! 
  안녕하셨는지요?
  혹독하게 춥고 힘들었던 겨울이 지나고 새봄이 찾아왔네요.
  그 춥고 힘들었던 시간 월간새벽기도를 읽고 또 기도하면서
  이한규 목사님을 비롯하여 월새기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
 
  만일 이곳에서 새벽기도를 만나지 못하였다면
  이곳의 수형 생활이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좌절과 절망의 시간마다 목사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이 죄인이 아직도 쓰임받을 수 있고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계시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으시고 매달 월간새벽기도를 보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4월 17일에 만기출소를 하게 되어 5월호 새벽기도는
  밖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고,
  어둠속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신 목사님과 월새기 생각에
  감사의 서신을 올립니다.
  목사님의 소망대로 월간새벽기도가 영문판으로
  또 네트영어의 출판이 온 세계에 전파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호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출소 후 정기구독 주소와 안부 전화 올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8년 3월 28일 00에서  0 0 0 배상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25 담안편지322 - 시차가 다른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 2018.09.21
324 담안편지321 - 항상 어두웠던 그분이 요삼일육선교회 41 2018.09.19
323 담안편지320 -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5 2018.09.17
322 담안편지319 -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것 요삼일육선교회 51 2018.09.14
321 담안편지318 - 문제를 받아들이라 요삼일육선교회 66 2018.09.10
320 담안편지317 - 하나님 말씀대로 안 살아서 죄송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4 2018.09.07
319 담안편지316 - 월새기가 빙그레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0 2018.09.05
318 담안편지315 - 월새기로 갈증을 달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5 2018.09.03
317 담안편지314 - 이곳에 이방에 저를 있게 하신 이유 요삼일육선교회 84 2018.08.31
316 담안편지313 - 출소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3 2018.08.29
315 담안편지312 - 복음의 노다지로 함께 할 지체들 요삼일육선교회 97 2018.08.27
314 담안편지311 - 부족하게 느끼던 저의 교만을 발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0 2018.08.24
313 담안편지310 - 덫에 걸린 사슴의 발버둥처럼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8.08.21
312 담안편지309 - 새벽기도가 저 철책선 넘어 이북동포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8.08.17
311 담안편지308 - 목사님 도와주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131 2018.08.13
310 담안편지307 - 출소할 때까지 어머님이 살아계실까? 요삼일육선교회 137 2018.08.10
309 담안편지306 -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 요삼일육선교회 135 2018.08.08
308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요삼일육선교회 160 2018.08.06
307 담안편지304 - 돈과 권력, 음주가무에 휘둘리며 살지 모르니까 요삼일육선교회 213 2018.08.03
306 담안편지303 - 번개라도 맞은 듯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2 2018.08.01
305 담안편지302 - 대표 월간지가 진열대에 자태를 뽐내고 있어도 요삼일육선교회 157 2018.07.30
304 담안편지301 - 담안에 두루 퍼지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2 2018.07.27
303 담안편지300 -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삼일육선교회 204 2018.07.25
302 담안편지299 - 한 달동안 고민하다가 찾은 방법!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8.07.23
301 담안편지298 - 변화시키시려고 구치소로 보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3 2018.07.20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4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9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70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7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50 2018.07.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