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5-1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그동안도 주님이 동행하셔서 영육간 건강하게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귀한 글과 동봉하신 전도지와 월새기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지금처럼 감사한 일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저곳에서 저와 같이 막무가내로 도움을 요청할텐데
  넉넉하지 않은 재정과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 중에도
  관심 갖어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문서사역팀이 있으시다니 생명을 귀히 여기는
  너무도 중요한 사역기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월새기는 불교에서 전도된 두 분과
  방황하다가 돌아오신 한 분께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1권 밖에 차례가 오지 않아서 안타까웠었는데
  주님의 귀중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월새기가 2천 명이 넘는 수용 인원 중에서 50권이 나뉘어지는데
  제 손에 닿을 수 있었던 것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책을 한 번 보면 책장을 다시 열지 않았는데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영혼의 양식을 위한 너무도 귀한 책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새기가 눈 앞에 있어도 보배임을 알아보지 못하는
  많은 성도들의 눈이 뜨여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발행된 월새기의 내용과 호수를 모릅니다만
  제가 소장하고 있는 책은 2018. 1월 ~ 4월(4권)입니다.
  이사야서와 시편과 로마서 강해가 비치된 도서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보내준 전도지 감사합니다.
  이 한 장의 전도지는 개인이 보관하며 보기도 하고,
  교도소 거실 벽면에 부착되어 지금 계신 분들과
  후에 오실 분들이 읽게 될 것이고 수용자 가족에게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저는 5월에 재분류심사 대상자로 2급(현재)에서 1급으로 승급하면
  처우가 좋고, 가석방 혜택이 많은 00교도소로 갈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되는데,
  사회에서는 이곳에서 만큼의 전도를 할 수 없을 듯 싶고,
  2~3개월 사회에 빨리 복귀 한다 해도 평생 사는 날 수를 비교하면 잠시뿐이고,
  이곳을 뛰쳐나가면 후회될 것 같아서 출소 때까지는 이곳에 있으려 합니다.
  출소 전에 이곳에 동역자가 세워지면 좋겠습니다.
   
  부탁으로 시작해서 부탁으로 마무리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월새기 발행인 이한규 목사님과 사역팀의 환대와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말 뿐이오나 하나님이 은혜가 넘치도록 큰 상급으로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고유 업무처리도 벅찬 소중한 시간을 잡무로 빼앗아 너무도 죄송합니다.
  월새기와 관련된 모든 분들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4. 22   00에서 0 0 0입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27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30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42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54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59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70 2018.05.14
>>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94 2018.05.11
270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90 2018.05.08
269 담안편지266 - 2019년 9월 사회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06 2018.05.04
268 담안편지265 - 순간 눈물이 쭉 흘러 내리는 겁니다 미션퍼블릭 114 2018.04.30
267 담안편지264 - 숨 쉬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36 2018.04.27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145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149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53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152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142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169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81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196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183 2018.04.10
257 담안편지254 - 기도도 말씀도 없는 무늬만 성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82 2018.04.09
256 담안편지253 - 훅 무너질 “모래 위의 성”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02 2018.04.06
255 담안편지252 - 4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미션퍼블릭 197 2018.04.04
254 담안편지251 - 주님께 나의 모든 마음을 영치합니다 미션퍼블릭 221 2018.04.02
253 담안편지250 - 아내에게도 책을 보내주고 싶습니다 미션퍼블릭 246 2018.03.29
252 담안편지249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5 2018.03.27
251 담안편지248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미션퍼블릭 233 2018.03.23
250 담안편지247 - 아직도 남은 시간이 아니고 이제 남은 시간 미션퍼블릭 246 2018.03.22
249 담안편지246 -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라 미션퍼블릭 273 2018.03.19
248 담안편지245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미션퍼블릭 282 2018.03.16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