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5-21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안녕하십니까? 
  저는 남부교도소에서 지내고 있는 000이라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교도소에서 새벽기도 책을 무료로 받아 보았습니다.
  참으로 좋은 말씀 받아보며 감동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월 3만 원 받는 공장에서 일하다가
  외부통근 일을 나가게 되어 월 급여를 좀 더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이렇게 서신으로 연락드립니다.
   
  이름 : 000, 신청권수 : 1권
  주소 : 서울시 00구 00우체국 사) 00- 0000번
   
  매달 1만 원씩 입금할꺼구요.
  10권이 아닌 1권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머지 9권은 다른 곳에 보내 주세요.
  5월호부터 받아보고 싶습니다.
   
  새벽기도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00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85 담안편지(382) - ‘고액알바’라는 광고 글을 보고 요삼일육선교회 20 2019.02.15
384 담안편지(381) - MSP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런지요? 요삼일육선교회 20 2019.02.13
383 담안편지(380) -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27 2019.02.11
382 담안편지(379) - 구독한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9 2019.02.08
381 담안편지(378) - 저의 유일한 할 일이라는 것을 요삼일육선교회 59 2019.02.07
380 담안편지(377) - 새벽기도는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3 2019.02.01
379 담안편지(376) -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월새기 요삼일육선교회 94 2019.01.30
378 담안편지(375) - 다른 재미교포를 위하여 써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5 2019.01.28
377 담안편지(374) - 손가락질받고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린 우리가 요삼일육선교회 95 2019.01.25
376 담안편지(373) - 언약의 징표인 무지개만 바라보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6 2019.01.23
375 담안편지(372) - 외롭고 소외된 자에게 이 월새기를 보내면 요삼일육선교회 105 2019.01.21
374 담안편지(371) - 목사님 부탁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9.01.18
373 담안편지(370) - 감옥이 좋아요?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01.16
372 담안편지(369) - 올 한해 기억에 남고 잘한 일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9.01.14
371 담안편지(368) -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골든타임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01.11
370 담안편지(367) - 제 25살을 이곳에서만 보내게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121 2019.01.09
369 담안편지(366) - 이곳이 나의 그릿 시냇가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9.01.07
368 담안편지(365) - 다음 달이면 마흔 여섯이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9.01.04
367 담안편지(364) - 남편과 두 아들도 주님께서 쓰실 그날이 오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55 2019.01.02
366 담안편지(363) -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요삼일육선교회 152 2018.12.31
365 담안편지(362) - 이혼 후 번민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49 2018.12.28
364 담안편지(361) - 엄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8 2018.12.26
363 담안편지(360) -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8.12.24
362 담안편지(359) - 회수할 보장 없는 빚을 요삼일육선교회 186 2018.12.21
361 담안편지(358) - 첫눈 요삼일육선교회 186 2018.12.19
360 담안편지(357) - 숫돌 고난은 필수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92 2018.12.17
359 담안편지(356) - 그분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연단의 장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8.12.14
358 담안편지(355) - 이것이 새벽기도를 만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3 2018.12.12
357 담안편지(354) - 저희 집으로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0 2018.12.10
356 담안편지(353) - 보석 세공사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3 2018.12.07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