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5-25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4월 30일 새벽기도 5월호 잘 받았습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5월 21일 가석방으로 출소 예정입니다.
  4월 10일 가석방 분류심사 인터뷰를 하였고 본청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가석방을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만기일보다 2개월 20일이 단축되어집니다.
   
  처음 경험해보는 이 환경이 무척 힘이 들었지만
  성경과 월간새벽기도가 있어 적응하며 견딜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개 할 수 있어 감사했고 회개하며 깨닫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회개하며 구약, 신약을 2번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이해하며
  월간새벽기도를 생활의 지침삼아 하루를 시작하며
  새벽기도를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월간새벽기도의 발행을 위하여 애쓰고 계신 이한규 목사님 외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하나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출소 후 잊지 않고 미력이나마 노력하겠습니다.
   
  00교도소는 매주 화요일 기독교 집회가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성가대에서 찬송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하며 소리 높여 찬양하였지요.
  진심으로 월간새벽기도가 소중하고 많은 깨달음과 복음에
  큰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그러할 줄 알고 있습니다.
  구치소나, 교도소에서 꼭 필요하고 소중한 분들에게 전달되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표지에 제 이름과 수번이 찍힌 스티커가 붙어있어 더욱 소중함을 느낍니다.
  (참조하시면 월간새벽기도 구독하는데 도움이 될까 생각됩니다)
   
  00교도소 수번 000 000(00000)씨가 월간새벽기도를 보고 싶어 했지만
  이달 역시 전달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은혜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5월 3일 0 0 0 배상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4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14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4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44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66 2018.06.11
282 담안편지279 - 하나님께서 숨을 쉬지 않고 계시는 느낌... 미션퍼블릭 70 2018.06.07
281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미션퍼블릭 78 2018.06.04
280 담안편지277 - 심령이 가난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곳 미션퍼블릭 94 2018.06.01
279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86 2018.05.31
278 담안편지275 - 새벽기도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말씀입니다 미션퍼블릭 93 2018.05.28
>>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114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113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115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146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133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147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160 2018.05.11
270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162 2018.05.08
269 담안편지266 - 2019년 9월 사회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80 2018.05.04
268 담안편지265 - 순간 눈물이 쭉 흘러 내리는 겁니다 미션퍼블릭 186 2018.04.30
267 담안편지264 - 숨 쉬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미션퍼블릭 204 2018.04.27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210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215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26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30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218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264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279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294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268 2018.04.10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