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5-31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한규 주필님 이하 월간새벽기도 식구분들께
  문안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월간새벽기도의 말씀 사역에 아버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주님이 항상 동행하시는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간 잘 계셨는지요.
  저는 덕분에 매일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은혜로운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재판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길어졌지만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에 갑자기 구속 수감 되어 낙심도 많이 하고
  마음 가득 원망과 분노가 가득 찼었는데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월간새벽기도를 통해 하루를 시작하면서
  저의 잘못에 대한 회개와 뉘우침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은 철창으로 막혀 있는 작은 공간이 저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고,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저 같은 죄인을 사랑하사 손잡아 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와 찬양을 올립니다.
   
  매월 월간새벽기도와 서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용되어 있는 상태에서 제가 현재 드릴 수 있는 것이
  우표밖에 없어 너무 죄송합니다.
  사회로 복귀하면 미비하지만 말씀 사역에 힘을 보태고자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11 담안편지308 - 목사님 도와주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29 2018.08.13
310 담안편지307 - 출소할 때까지 어머님이 살아계실까? 요삼일육선교회 31 2018.08.10
309 담안편지306 -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 요삼일육선교회 37 2018.08.08
308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요삼일육선교회 54 2018.08.06
307 담안편지304 - 돈과 권력, 음주가무에 휘둘리며 살지 모르니까 요삼일육선교회 69 2018.08.03
306 담안편지303 - 번개라도 맞은 듯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4 2018.08.01
305 담안편지302 - 대표 월간지가 진열대에 자태를 뽐내고 있어도 요삼일육선교회 72 2018.07.30
304 담안편지301 - 담안에 두루 퍼지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2 2018.07.27
303 담안편지300 -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삼일육선교회 77 2018.07.25
302 담안편지299 - 한 달동안 고민하다가 찾은 방법! 요삼일육선교회 74 2018.07.23
301 담안편지298 - 변화시키시려고 구치소로 보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6 2018.07.20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2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5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6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6 2018.07.11
295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요삼일육선교회 118 2018.07.10
294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145 2018.07.09
293 담안편지290 - 사랑으로 간섭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8 2018.07.06
292 담안편지289 -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요삼일육선교회 190 2018.07.04
291 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요삼일육선교회 167 2018.07.02
290 담안편지287 - “철문에 머리를 박고 죽으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47 2018.06.28
289 담안편지286 - 피고인에게 되돌아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 요삼일육선교회 140 2018.06.27
288 담안편지285 - 예전에는 오늘일까... 내일일까... 요삼일육선교회 179 2018.06.25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6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211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12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205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05 2018.06.11
282 담안편지279 - 하나님께서 숨을 쉬지 않고 계시는 느낌... 미션퍼블릭 219 2018.06.07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