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6-04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이한규 목사님께
  안녕하십니까 월간새벽기도를 발행하는 구원 사역을 담당하고 계심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00구치소에 수감되어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30년 정도 교회 다니다가 6개월 전부터 다니지 않고 있는 중에
  5월달 월간새벽기도 책을 통하여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지나간 날들을 후회하면서 돌아온 탕자처럼 아버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비록 구치소에 있지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은
  정말 복 있는 삶이라고 생각하고 이달의 마중물처럼
  나의 변화를 추구하라는 말씀처럼 먼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뜻에 100%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결심했습니다.
   
  월간새벽기도 5월호를 매일 읽으면서 나의 삶을 변화시켜
  바른 믿음을 가지고 정직하고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목사님! 매일 새벽에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매월 좀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출소하면 후원도 하고 도울 것을 생각하겠습니다.
  노숙인 복음센터를 세워 노숙인을 사회로 환원시키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일역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약 12년 동안 대구에서 노숙인 사역을 해 본 경험도 있습니다.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를 위해서 매일 한번씩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목사님의 사역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바랍니다.
  목사님 바쁜 가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답장을 기다릴께요.
  2018. 5. 9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74 담안편지(371) - 목사님 부탁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 2019.01.18
373 담안편지(370) - 감옥이 좋아요? 요삼일육선교회 25 2019.01.16
372 담안편지(369) - 올 한해 기억에 남고 잘한 일 요삼일육선교회 30 2019.01.14
371 담안편지(368) -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골든타임 요삼일육선교회 43 2019.01.11
370 담안편지(367) - 제 25살을 이곳에서만 보내게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44 2019.01.09
369 담안편지(366) - 이곳이 나의 그릿 시냇가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5 2019.01.07
368 담안편지(365) - 다음 달이면 마흔 여섯이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4 2019.01.04
367 담안편지(364) - 남편과 두 아들도 주님께서 쓰실 그날이 오리라 요삼일육선교회 68 2019.01.02
366 담안편지(363) -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요삼일육선교회 89 2018.12.31
365 담안편지(362) - 이혼 후 번민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87 2018.12.28
364 담안편지(361) - 엄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3 2018.12.26
363 담안편지(360) -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8.12.24
362 담안편지(359) - 회수할 보장 없는 빚을 요삼일육선교회 108 2018.12.21
361 담안편지(358) - 첫눈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8.12.19
360 담안편지(357) - 숫돌 고난은 필수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18 2018.12.17
359 담안편지(356) - 그분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연단의 장 요삼일육선교회 129 2018.12.14
358 담안편지(355) - 이것이 새벽기도를 만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3 2018.12.12
357 담안편지(354) - 저희 집으로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4 2018.12.10
356 담안편지(353) - 보석 세공사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3 2018.12.07
355 담안편지(352) - 애독자로 후원자로 조력자로 남을 것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4 2018.12.05
354 담안편지(351) - 월초에 손에 넣지 못한 형제들의 불평 요삼일육선교회 146 2018.12.03
353 담안편지(350) - 월간새벽기도 서적 받아 볼 수 있는지요?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8.11.30
352 담안편지(349) - 매일 새벽기도를 읽고 필사하면서 요삼일육선교회 172 2018.11.28
351 담안편지(348) - 교회는 주일마다 다니던 날라리 집사! 요삼일육선교회 177 2018.11.26
350 담안편지(347) - 이제야 알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2 2018.11.23
349 담안편지(346) - 이 교도소에 100권의 수량이 배정되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153 2018.11.21
348 담안편지(345) - 월새기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8.11.19
347 담안편지(344) - 죄책감이 쌓여가는 중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8.11.16
346 담안편지(343) -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8.11.14
345 담안편지(342) - 제가 여기 있는 동안만이라도 요삼일육선교회 186 2018.11.12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