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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07-02
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의 두 분량의 메시지는
  제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강력한 메시지였습니다.
 
  그동안 이목사님께서 여러 메시지를 주셨지만
  이번만큼의 전율을 강하게 받은 적은 처음입니다. 할렐루야!
  정말 이목사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힘과 용기가 용솟음치게 하는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나 같은 죄인이 새벽기도를 통해 이렇게 많은 변화가 이루어질 줄이야
  예전엔들 알았겠습니까... (여기는 특수기도원)
  이곳 광야 고난학교가 축복의 장소로 바뀐 지가 꽤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선교의 불쏘시개가 될 것입니다.
  현재는 담 안의 벼랑 끝 전도자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답니다.
  요삼일육선교회에 오병이어의 은총이 있기를 새벽마다 간구기도 올리고 있으며
  2019년 9월 월새기 영어판 발행과 2022년 10월 10일 중국어판 발행과
  요삼일육선교회를 놓고 지속적인 기도의 끈을 절대 놓지 않고 있답니다.
 
  새벽기도는 요삼일육선교회로부터 하나님의 방법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카이로스 시간 때에 중국의 문도 열리게 하실 것입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이만 줄입니다. “샬~롬” 
  - 0 0 0 드림 -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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