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89 -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07-04
  할렐루야
  목사님과 새벽기도 사역하시는 모든 분의 은혜로
  매일매일 마음의 울림을 좀 더 깊게 체험하고 있는 000입니다.
  배려해주신 은혜로 이곳 00로 옮긴 후에도
  방안의 형제들과 새벽기도로 매일매일 말씀묵상을 해가는 지금,
  요즘 들어서 목사님의 말씀들이 더더욱 깊고 깊게 가슴을 파고들기에
  마치 처음 새벽기도를 접했던 2016년 5월의 그 갈급한 심령에
  단비가 내렸던 그 벅참을 다시 느끼는 그런 순간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이사야서 강해의 말씀 하나하나가
  마치 한여름 더울 때 얼음 조각같이 시원함을 넘어서
  서늘하게 마음에 새겨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지난 ‘새벽기도’까지 새롭게 꺼내 보면서
  정말 대단하신 분이구나 하는 마음이 매일매일 들고 있습니다.
 
  새벽기도로 묵상과 큐티를 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분명히 심령에 큰 울림을 줄 거라는 확신이 요즘 들어서
  새벽기도로 묵상을 할 때마다 이런 울림을 주는 강해설교 말씀을
  영어로 만들어진 ‘새벽기도’를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분명 미스바 대각성을 이뤘던 그 현장이 옮겨오게 될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비전’을 꿈꾸는, 그리고 그 비전이 우리가 사는 이곳저곳에 세우는데
  ‘새벽기도’의 힘이 분명 굳게 자리매김할 거라고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묵상집이나 큐티집 보다 말씀이 살아있는 힘이 느껴지는 ‘새벽기도’로
  이 낮고 낮은 담 안에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시게 되었는지를
  제 스스로 보고 있기에, 목사님의 문서사역의 힘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서신으로 말씀드리곤 했지만, 정말 너무나 귀한 것을
  값도 못 치르며 받아만 먹는 체면 없는 지금이지만,
  이 귀한 말씀들이 담겨진 ‘새벽기도’가 좀 더 많이 발간되고 읽힐 수 있도록
  꼭 저도 힘을 보태야 되겠다는 다짐을 요즘에 더더욱 하게 됩니다.
 
  ‘새벽기도’를 보내주시는 이 큰 은혜를 절대로 잊지 않고,
  꼭 세계 만국에 읽히게 되는 첫발을 딛는 영어 새벽기도가 나올 수 있도록
  저도 꼭 사회에 나가서 은혜 갚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얼마나 많은 심령들을 깨우고 기도하게 하고 감사하게 하고 회개하게 하고
  다짐하게 하는 역사를 이루고 계시는지를 꼭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벽기도의 말씀들이 벅차고 벅차서 감사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두서없이 쓰고 있는데, 이 마음이 조금은 느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나라, 그리고 노아의 방주처럼 이 담 안에서
  새벽기도로 묵상하고 큐티하는 방 안이 변해가고 있고,
  더욱 많은 형제들이 그리될 거라고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정 교화가 어떤 의미든 그런 것을 떠나서
  하나님을 그리고 예수님을 가슴에 모시게 되면
  그게 인생의 가장 큰 교정 교화기에 그 가장 큰 것을
  지금 ‘새벽기도’가 해나가고 있는 현장을 모두 느끼셨음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편지 교제가 제게 남은 삶을 다시 생각하는 힘이 되고 결심이 되었습니다.
  꼭 나가서 ‘새벽기도’의 작은 벽돌이라도 되겠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두서없이 쓴 편지이니 혹여나 내용이 들쑥날쑥해도 이해해 주십시요.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또 서신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5.28 00교도소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25 담안편지322 - 시차가 다른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 2018.09.21
324 담안편지321 - 항상 어두웠던 그분이 요삼일육선교회 38 2018.09.19
323 담안편지320 -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3 2018.09.17
322 담안편지319 -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것 요삼일육선교회 51 2018.09.14
321 담안편지318 - 문제를 받아들이라 요삼일육선교회 64 2018.09.10
320 담안편지317 - 하나님 말씀대로 안 살아서 죄송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2 2018.09.07
319 담안편지316 - 월새기가 빙그레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7 2018.09.05
318 담안편지315 - 월새기로 갈증을 달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3 2018.09.03
317 담안편지314 - 이곳에 이방에 저를 있게 하신 이유 요삼일육선교회 83 2018.08.31
316 담안편지313 - 출소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1 2018.08.29
315 담안편지312 - 복음의 노다지로 함께 할 지체들 요삼일육선교회 94 2018.08.27
314 담안편지311 - 부족하게 느끼던 저의 교만을 발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5 2018.08.24
313 담안편지310 - 덫에 걸린 사슴의 발버둥처럼 요삼일육선교회 120 2018.08.21
312 담안편지309 - 새벽기도가 저 철책선 넘어 이북동포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05 2018.08.17
311 담안편지308 - 목사님 도와주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128 2018.08.13
310 담안편지307 - 출소할 때까지 어머님이 살아계실까? 요삼일육선교회 134 2018.08.10
309 담안편지306 -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 요삼일육선교회 133 2018.08.08
308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요삼일육선교회 160 2018.08.06
307 담안편지304 - 돈과 권력, 음주가무에 휘둘리며 살지 모르니까 요삼일육선교회 208 2018.08.03
306 담안편지303 - 번개라도 맞은 듯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8.08.01
305 담안편지302 - 대표 월간지가 진열대에 자태를 뽐내고 있어도 요삼일육선교회 157 2018.07.30
304 담안편지301 - 담안에 두루 퍼지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5 2018.07.27
303 담안편지300 -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99 2018.07.25
302 담안편지299 - 한 달동안 고민하다가 찾은 방법! 요삼일육선교회 162 2018.07.23
301 담안편지298 - 변화시키시려고 구치소로 보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1 2018.07.20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0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6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8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2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6 2018.07.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