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07-09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오늘 새벽시간으로 ‘이사야’서를 통해 요삼일육선교회 분들의 복음 전해옴이 마무리 되고,
  ‘에베소서’를 통해 내일부터 어떤 말씀을 전해올까?
  제 부족한 믿음에 듬뿍 양분을 주실거라 믿으며 감사편지 올립니다.
   
  11일 월새기를 감사히 받고 지난 말씀과
  처음부터 ‘이사야’를 다시 읽다보니 감사인사가 늦었습니다.
  사회에 있을 때는 5월이 시간과 재정이 많이 들어가는 의무감으로
  압박을 받는 달이였던 거 같아요.
  이곳에선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의 달인거 같구요.
  연휴도 많았던 아픔의 달이 월새기로 인해
  가족과 주위에 사랑 전하며 슬기롭게 이겨낸 거 같네요.
   
  요즘 기독교도 그렇고 종교가 위기라고 하는데 C&MA 한국총회 소식과
  월새기를 통해 새벽마다 전해오는 말씀 속에 성령충만을 느끼게 됩니다.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처음엔 낯설다 했는데
  5월을 하루 남긴 오늘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제일 큰 검정구두가 제 것인데 죄책감, 미안함 등 많은 의미로 다가옵니다.
   
  얼마 전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는데
  어머니가 불교 신자셔서 불경 관련 서적을 넣어주셔서
  옆에서 열심히 읽는 모습 보며 마음에 와 닿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냥 읽는다는 답변에 처음 성경을 접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처음 성경, 월새기를 접할 때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 4시 30분쯤 일어나 새벽시간 성경말씀에 푹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해도 뜨고 6시 주변에서 일어나는 재소자들을 볼 때면
  절 거듭나게 해주신 이한규 목사님과 선교회 분들에게 거듭 감사의 마음을 가집니다.
  부디 6월 주님의 선한 뜻 널리 전하는 요삼일육선교회 되시고
  은혜 속에서 행복 가득한 일만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참 6월호 부탁도 드립니다.
  부탁은 해두었는데 아직 못 구해서 부탁드립니다. 
  2018. 5. 30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25 담안편지322 - 시차가 다른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 2018.09.21
324 담안편지321 - 항상 어두웠던 그분이 요삼일육선교회 38 2018.09.19
323 담안편지320 -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3 2018.09.17
322 담안편지319 -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것 요삼일육선교회 51 2018.09.14
321 담안편지318 - 문제를 받아들이라 요삼일육선교회 64 2018.09.10
320 담안편지317 - 하나님 말씀대로 안 살아서 죄송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2 2018.09.07
319 담안편지316 - 월새기가 빙그레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7 2018.09.05
318 담안편지315 - 월새기로 갈증을 달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3 2018.09.03
317 담안편지314 - 이곳에 이방에 저를 있게 하신 이유 요삼일육선교회 83 2018.08.31
316 담안편지313 - 출소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1 2018.08.29
315 담안편지312 - 복음의 노다지로 함께 할 지체들 요삼일육선교회 94 2018.08.27
314 담안편지311 - 부족하게 느끼던 저의 교만을 발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5 2018.08.24
313 담안편지310 - 덫에 걸린 사슴의 발버둥처럼 요삼일육선교회 120 2018.08.21
312 담안편지309 - 새벽기도가 저 철책선 넘어 이북동포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8.08.17
311 담안편지308 - 목사님 도와주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128 2018.08.13
310 담안편지307 - 출소할 때까지 어머님이 살아계실까? 요삼일육선교회 134 2018.08.10
309 담안편지306 -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 요삼일육선교회 133 2018.08.08
308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요삼일육선교회 160 2018.08.06
307 담안편지304 - 돈과 권력, 음주가무에 휘둘리며 살지 모르니까 요삼일육선교회 208 2018.08.03
306 담안편지303 - 번개라도 맞은 듯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8.08.01
305 담안편지302 - 대표 월간지가 진열대에 자태를 뽐내고 있어도 요삼일육선교회 157 2018.07.30
304 담안편지301 - 담안에 두루 퍼지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8.07.27
303 담안편지300 -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99 2018.07.25
302 담안편지299 - 한 달동안 고민하다가 찾은 방법! 요삼일육선교회 162 2018.07.23
301 담안편지298 - 변화시키시려고 구치소로 보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1 2018.07.20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0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6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7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0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4 2018.07.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