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08-06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수고하십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문서사역을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요삼일육선교회의 분들에게 감사와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7월호 월간새벽기도를 통하여 매일 은혜를 받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달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7월 6일에 2년 6개월 선고를 받고 항소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8월 20일 이후에 재판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법률 구조공단의 변호인을 통하여 재판을 대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간새벽기도를 읽으면서
  매일 깊이 묵상하고 실천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내고 있어요.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진정한 바른 믿음이 무엇이며 성령충만의 참뜻을 알게 하여주셨고
  겸손과 용서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과 요삼일육선교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월간새벽기도 책자가 프랑스의 팡새처럼
  온 국민이 가지고 다니면서 묵상하는 날이 오도록
  또한 영문으로 월간새벽기도 책자가 발행되는 날을 기도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도록 하여 달라고
  많은 기도의 동역자와 경제적으로 후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도록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일이라면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도 여기에서 전도하면서 지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전도하는 일에 전념하겠습니다.
   
  우리 방에는 9명이 생활하고 있는데 5명이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하여 기도로 하루를 출발하고
  찬송 소리와 성경 읽는 모습이 끊임없이 일어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람은 자기 마음에 앞날을 계획하지만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여호와시라”는
  약속의 말씀을 잡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를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또한 성령충만한 삶을 살도록 하여 주옵소서라고 매일 외치며 살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념하시고 매일 은혜 가운데 지내시길 기도하면서
  다음 서신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2018. 7. 18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02 담안편지(399) - 기독교로 개종을 하고 요삼일육선교회 13 2019.03.25
401 담안편지(398) - 새벽기도 시간이 감미롭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 2019.03.22
400 담안편지(397) - 하나님이 항상 궁금했고 요삼일육선교회 22 2019.03.20
399 담안편지(396) -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7 2019.03.18
398 담안편지(395) - 저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7 2019.03.15
397 담안편지(394) - 무작정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3 2019.03.13
396 담안편지(393) -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68 2019.03.11
395 담안편지(392) - "봄내음" 요삼일육선교회 87 2019.03.08
394 담안편지(391) - 월새기 영어판의 비전 사역과 유튜브 사역 요삼일육선교회 83 2019.03.08
393 담안편지(390) -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몰라서요 요삼일육선교회 76 2019.03.06
392 담안편지(389) - 아침 5:40분부터 새벽기도 책자를 펼쳐놓고 요삼일육선교회 99 2019.03.04
391 담안편지(388) - 술 끊고 은혜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4 2019.03.01
390 담안편지(387) - 고난으로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0 2019.02.27
389 담안편지(386) -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8 2019.02.25
388 담안편지(385) - 월새기를 접하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3 2019.02.22
387 담안편지(384) - 신명기를 통하여 내 모습을 보았듯 요삼일육선교회 109 2019.02.20
386 담안편지(383) -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게 된 결정적인 계기 요삼일육선교회 118 2019.02.18
385 담안편지(382) - ‘고액알바’라는 광고 글을 보고 요삼일육선교회 132 2019.02.15
384 담안편지(381) - MSP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런지요? 요삼일육선교회 128 2019.02.13
383 담안편지(380) -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26 2019.02.11
382 담안편지(379) - 구독한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9.02.08
381 담안편지(378) - 저의 유일한 할 일이라는 것을 요삼일육선교회 146 2019.02.07
380 담안편지(377) - 새벽기도는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6 2019.02.01
379 담안편지(376) -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월새기 요삼일육선교회 204 2019.01.30
378 담안편지(375) - 다른 재미교포를 위하여 써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1.28
377 담안편지(374) - 손가락질받고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린 우리가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9.01.25
376 담안편지(373) - 언약의 징표인 무지개만 바라보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7 2019.01.23
375 담안편지(372) - 외롭고 소외된 자에게 이 월새기를 보내면 요삼일육선교회 186 2019.01.21
374 담안편지(371) - 목사님 부탁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1 2019.01.18
373 담안편지(370) - 감옥이 좋아요? 요삼일육선교회 196 2019.01.16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