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27) - 형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10-05
담안편지(327) - 형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할렐루야! 주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도 우리의 곁을 떠날 준비를 하고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바쁜 일과 가운데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지내고 계시지요.
  여기에도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가운데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매일 새벽기도를 통하여 말씀에 은혜받고
  어떻게 살아야지를 깨닫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요삼일육선교회의 비전은
  분명히 하나님의 시간표에 의하여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방에 있는 형제들이
  새벽마다 요삼일육선교회의 비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를 위해, 문서선교를 위해, 나눔 선교를 위해 기도하면서
  출소하면 어떤 방법으로든지 동참하기를 원하고 있어요.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새벽기도를 만난 것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른 믿음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기도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여기 형제들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어
  믿음의 확신을 주시는 하나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남은 인생을 드리고 나누고 베푸는 삶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는 항소한 상태에서 재판 날이 아직 결정 안 되어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1심에서 2년 6개월 선고받았는데 지금 저의 마음은 정말 신기하게도 편안합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인도하여 주실 줄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9월호 새벽기도 책자가 도착 안 되어서 형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저의 방에 3권만 좀 부탁합니다. 빠른 시일 내로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또 서신과 좋은 소식 드릴께요.
  요삼일육선교회와 이한규 목사님과 같이 사역하시는 분들께
  하나님의 은총이 항상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2018. 9. 5일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46 담안편지(343) -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 2018.11.14
345 담안편지(342) - 제가 여기 있는 동안만이라도 요삼일육선교회 25 2018.11.12
344 담안편지(341) - 처음 만났던 2017년 7월 월새기부터 요삼일육선교회 27 2018.11.09
343 담안편지(340) - 세상에 그냥 살았었다면 요삼일육선교회 40 2018.11.07
342 담안편지(339) - 복음 한류의 선봉이 될 날을 기원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1 2018.11.05
341 담안편지(338) -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3 2018.11.02
340 담안편지(337) - 제 마음을 아프게 찌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5 2018.10.31
339 담안편지(336) - 입고 나갈 만기 출소복이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1 2018.10.29
338 담안편지(335) - 기어코 새벽기도를 제 손에 넣을 테니... 요삼일육선교회 80 2018.10.26
337 담안편지(334) - 살면서 언제가 가장 행복했나요? 요삼일육선교회 69 2018.10.24
336 담안편지(333) - 예수님을 믿는다는 한 가지로 요삼일육선교회 86 2018.10.22
335 담안편지(332) - 일상의 삶을 추구하는 성도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8 2018.10.19
334 담안편지(331) - 그날도 계절처럼 어김없이 다가올 것 요삼일육선교회 98 2018.10.15
333 담안편지(330) - 이번은 저에게 전의 징계와 달랐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8.10.12
332 담안편지(329) - 막 신앙생활을 한 초심자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1 2018.10.10
331 담안편지(328) - 월간새벽기도를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8 2018.10.08
>> 담안편지(327) - 형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129 2018.10.05
329 담안편지(326) - 하나님 앞에 고꾸라졌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8.10.04
328 담안편지(325) - 평양의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중국 땅끝 마을까지 요삼일육선교회 139 2018.10.01
327 담안편지(324) - 월새기 편히 보는 위치가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8.09.28
326 담안편지(323) - ‘오직 예수야’라고 사방에... 요삼일육선교회 149 2018.09.27
325 담안편지(322) - 시차가 다른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2 2018.09.21
324 담안편지(321) - 항상 어두웠던 그분이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8.09.19
323 담안편지(320) -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8.09.17
322 담안편지(319) -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것 요삼일육선교회 207 2018.09.14
321 담안편지(318) - 문제를 받아들이라 요삼일육선교회 194 2018.09.10
320 담안편지(317) - 하나님 말씀대로 안 살아서 죄송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8 2018.09.07
319 담안편지(316) - 월새기가 빙그레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6 2018.09.05
318 담안편지(315) - 월새기로 갈증을 달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1 2018.09.03
317 담안편지(314) - 이곳에 이방에 저를 있게 하신 이유 요삼일육선교회 265 2018.08.3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