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35) - 기어코 새벽기도를 제 손에 넣을 테니...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10-26
담안편지(335) - 기어코 새벽기도를 제 손에 넣을 테니...
  안녕하셨어요.
  00에서 연락드렸었던 000입니다.
  드디어 9월 이곳 00로 이송 왔습니다.
  000하고는 운영 방식이랄지 그런 것들이 많이 달라서 적응 중이고요.
  오자마자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이곳에서는 구독료 송금 신청이 안된대요.
  가족들 통해서 하라는데 제가 가족들에게 부탁할 처지는 아니라서...
  10월호까지 잘 받았습니다. 송금도 못해드렸는데
  10월호분은 제가 방법을 생각해서 보내드릴게요.
  11월호부터는 보내지 마시고 제가 방법을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걱정 마세요. 기어코 새벽기도를 제 손에 넣을 테니...
   
  처음 새벽기도를 받아봤을 때의 그 간절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00의 000 양에게도 제가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그러니 그곳도 중지해주시면 됩니다.
  그렇잖아도 양쪽으로 부탁드리기가 죄송했어요.
   
  이곳에 매주 금요일마다 집회(예배)가 있어요.
  항상 예배드릴 거니까...
  그리고 잠시도 하나님 손 놓지 않을 거니까...
   
  늘 부탁드렸듯이 생각나시거든
  저와 저의 가족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을 가지고 편지드릴게요.
   
  그동안 참 감사했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답장 주시고 잊지 않을게요.
  목사님의 비전에 제가 보탬이 되는 그날을 마음속에 간직할게요.
  지금은 기도로 동참합니다.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2018. 10. 9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47 담안편지(344) - 죄책감이 쌓여가는 중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 2018.11.16
346 담안편지(343) -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 2018.11.14
345 담안편지(342) - 제가 여기 있는 동안만이라도 요삼일육선교회 40 2018.11.12
344 담안편지(341) - 처음 만났던 2017년 7월 월새기부터 요삼일육선교회 42 2018.11.09
343 담안편지(340) - 세상에 그냥 살았었다면 요삼일육선교회 56 2018.11.07
342 담안편지(339) - 복음 한류의 선봉이 될 날을 기원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2 2018.11.05
341 담안편지(338) -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2 2018.11.02
340 담안편지(337) - 제 마음을 아프게 찌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4 2018.10.31
339 담안편지(336) - 입고 나갈 만기 출소복이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4 2018.10.29
>> 담안편지(335) - 기어코 새벽기도를 제 손에 넣을 테니... 요삼일육선교회 95 2018.10.26
337 담안편지(334) - 살면서 언제가 가장 행복했나요? 요삼일육선교회 86 2018.10.24
336 담안편지(333) - 예수님을 믿는다는 한 가지로 요삼일육선교회 103 2018.10.22
335 담안편지(332) - 일상의 삶을 추구하는 성도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1 2018.10.19
334 담안편지(331) - 그날도 계절처럼 어김없이 다가올 것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8.10.15
333 담안편지(330) - 이번은 저에게 전의 징계와 달랐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8 2018.10.12
332 담안편지(329) - 막 신앙생활을 한 초심자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2 2018.10.10
331 담안편지(328) - 월간새벽기도를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5 2018.10.08
330 담안편지(327) - 형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147 2018.10.05
329 담안편지(326) - 하나님 앞에 고꾸라졌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4 2018.10.04
328 담안편지(325) - 평양의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중국 땅끝 마을까지 요삼일육선교회 155 2018.10.01
327 담안편지(324) - 월새기 편히 보는 위치가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197 2018.09.28
326 담안편지(323) - ‘오직 예수야’라고 사방에... 요삼일육선교회 160 2018.09.27
325 담안편지(322) - 시차가 다른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0 2018.09.21
324 담안편지(321) - 항상 어두웠던 그분이 요삼일육선교회 189 2018.09.19
323 담안편지(320) -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3 2018.09.17
322 담안편지(319) -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것 요삼일육선교회 224 2018.09.14
321 담안편지(318) - 문제를 받아들이라 요삼일육선교회 208 2018.09.10
320 담안편지(317) - 하나님 말씀대로 안 살아서 죄송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4 2018.09.07
319 담안편지(316) - 월새기가 빙그레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7 2018.09.05
318 담안편지(315) - 월새기로 갈증을 달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3 2018.09.03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