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38) -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11-02
담안편지(338) -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샬롬!
  추석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저도 염려해주심에 힘입어 잘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보내주신 말씀 따라 시편 147편을 묵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는 전혀 무관하게 살았던 제가
  이곳에 와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게 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며 하나님을 더 많이 알기를 간절히 갈망하면서,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의 일방적인 짝사랑이지만
  이 사랑을 하나님도 언젠가는 돌아보아 주시겠지요? ^^;
 
  이제 세상 쪽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고 있는 저의 인생 여정에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있기에
  정말 감사함으로 기뻐하며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그 길에 “새벽기도”의 말씀이 가로등이 되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한규 목사님의 문서사역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공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세상으로 복귀하면 섬겨야 할 교회를 정하여야 하는데
  제 마음으로는 이한규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교회를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만
  한 가지 고민이 거리상의 문제입니다.
  저의 집은 경기도 00, 딸의 집은 00입니다.
  많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신경 써주시고 배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2018. 10. 3  0 0 0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12 담안편지(409) - 4월호 표지에 있는 실타래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14 2019.04.17
411 담안편지(408) - 새벽기도를 처음 마주하게 된 그때 요삼일육선교회 28 2019.04.15
410 담안편지(407) - 제 손에 쥔 것이 우표뿐이어서 요삼일육선교회 31 2019.04.12
409 담안편지(406) - ‘봄’의 출산을 지켜보다가 요삼일육선교회 39 2019.04.10
408 담안편지(405) - “예수 믿고 큰 인물”이 되는 그날까지 요삼일육선교회 44 2019.04.08
407 담안편지(404) - 죗값을 치르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2 2019.04.05
406 담안편지(403) - 매달 월새기 책자를 받아볼 수 있다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73 2019.04.03
405 담안편지(402) - 고난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73 2019.04.01
404 담안편지(401) - 지난 죄를 다시 돌아보지 않으시겠다는 말씀 요삼일육선교회 84 2019.03.29
403 담안편지(400) - 감당할 수 있는 고난만을 주시니까 요삼일육선교회 88 2019.03.27
402 담안편지(399) - 기독교로 개종을 하고 요삼일육선교회 78 2019.03.25
401 담안편지(398) - 새벽기도 시간이 감미롭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4 2019.03.22
400 담안편지(397) - 하나님이 항상 궁금했고 요삼일육선교회 97 2019.03.20
399 담안편지(396) -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2 2019.03.18
398 담안편지(395) - 저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03.15
397 담안편지(394) - 무작정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9.03.13
396 담안편지(393) -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03.11
395 담안편지(392) - "봄내음" 요삼일육선교회 140 2019.03.08
394 담안편지(391) - 월새기 영어판의 비전 사역과 유튜브 사역 요삼일육선교회 131 2019.03.08
393 담안편지(390) -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몰라서요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9.03.06
392 담안편지(389) - 아침 5:40분부터 새벽기도 책자를 펼쳐놓고 요삼일육선교회 145 2019.03.04
391 담안편지(388) - 술 끊고 은혜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3 2019.03.01
390 담안편지(387) - 고난으로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6 2019.02.27
389 담안편지(386) -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7 2019.02.25
388 담안편지(385) - 월새기를 접하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7 2019.02.22
387 담안편지(384) - 신명기를 통하여 내 모습을 보았듯 요삼일육선교회 143 2019.02.20
386 담안편지(383) -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게 된 결정적인 계기 요삼일육선교회 163 2019.02.18
385 담안편지(382) - ‘고액알바’라는 광고 글을 보고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2.15
384 담안편지(381) - MSP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런지요?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2.13
383 담안편지(380) -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69 2019.02.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