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40) - 세상에 그냥 살았었다면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11-07
담안편지(340) - 세상에 그냥 살았었다면
  샬롬! 평안하셨고 안녕하셨지요?
  제게 주신 편지가, 또 형제의 간증문이
  기쁨이 되고 도전이 되고 그랬습니다.
  고맙습니다.
  귀한 마음 주시는 것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특히 주신 편지가 제게 힘이 되고, 행복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참 많이도 사랑해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요즘 매일 느끼며 삽니다.
  편지에 주신 것처럼
  저를 엄청 사랑해주시는 그 손길이 행복입니다.. 기쁨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담안에 형제가 쓴 간증을 보면서 마음이 찡했네요.
  빨리 그 삶 속에 자유가 회복되는 축복의 문이 활짝 열려서
  자녀들 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글재주도 있고, 문장 실력도 있으면 간증도 한 번 써보고,
  담안의 삶과 부끄러운 과거의 삶까지 한번 써보고 싶은데,
  저는 그런 재주가 없지 싶어요.
  그래도, 지금 주님 안에 사는 삶이 저는 기쁨이고
  행복이 가득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아마도 세상에 그냥 살았었다면 아직 주님도 모르고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비록 큰 죄인의 모습이 되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지만
  지금처럼 죄를 짓지 않고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찡~ 합니다.
  그래도 지금의 환경에서 주님 품으로 불러주시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지금껏 생명을 주셔서
  하나님의 기쁨을 얻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신 것.
  이 모든 것이 제게 행복입니다.
 
  요즘 저는 새벽기도의 예찬론자가 되었습니다.
  모두 최고라고, 좋아라들 하는데,
  그냥 책으로만 보지 말고, 좋은 글로만 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삶에 적용해보라고...
 
  제가 받는 5권, 교회당에서 받는 것까지 나눠주면서 기쁨을 얻는답니다.
  이한규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늘 기억해주시고, 사랑을 나눠주셔서 행복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0에서 사랑에 빚진 자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76 담안편지(373) - 언약의 징표인 무지개만 바라보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 2019.01.23
375 담안편지(372) - 외롭고 소외된 자에게 이 월새기를 보내면 요삼일육선교회 18 2019.01.21
374 담안편지(371) - 목사님 부탁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0 2019.01.18
373 담안편지(370) - 감옥이 좋아요? 요삼일육선교회 43 2019.01.16
372 담안편지(369) - 올 한해 기억에 남고 잘한 일 요삼일육선교회 39 2019.01.14
371 담안편지(368) -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골든타임 요삼일육선교회 52 2019.01.11
370 담안편지(367) - 제 25살을 이곳에서만 보내게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54 2019.01.09
369 담안편지(366) - 이곳이 나의 그릿 시냇가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8 2019.01.07
368 담안편지(365) - 다음 달이면 마흔 여섯이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3 2019.01.04
367 담안편지(364) - 남편과 두 아들도 주님께서 쓰실 그날이 오리라 요삼일육선교회 82 2019.01.02
366 담안편지(363) -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요삼일육선교회 99 2018.12.31
365 담안편지(362) - 이혼 후 번민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96 2018.12.28
364 담안편지(361) - 엄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8 2018.12.26
363 담안편지(360) -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12 2018.12.24
362 담안편지(359) - 회수할 보장 없는 빚을 요삼일육선교회 113 2018.12.21
361 담안편지(358) - 첫눈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8.12.19
360 담안편지(357) - 숫돌 고난은 필수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25 2018.12.17
359 담안편지(356) - 그분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연단의 장 요삼일육선교회 137 2018.12.14
358 담안편지(355) - 이것이 새벽기도를 만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5 2018.12.12
357 담안편지(354) - 저희 집으로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4 2018.12.10
356 담안편지(353) - 보석 세공사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8.12.07
355 담안편지(352) - 애독자로 후원자로 조력자로 남을 것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9 2018.12.05
354 담안편지(351) - 월초에 손에 넣지 못한 형제들의 불평 요삼일육선교회 153 2018.12.03
353 담안편지(350) - 월간새벽기도 서적 받아 볼 수 있는지요?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8.11.30
352 담안편지(349) - 매일 새벽기도를 읽고 필사하면서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8.11.28
351 담안편지(348) - 교회는 주일마다 다니던 날라리 집사! 요삼일육선교회 185 2018.11.26
350 담안편지(347) - 이제야 알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7 2018.11.23
349 담안편지(346) - 이 교도소에 100권의 수량이 배정되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162 2018.11.21
348 담안편지(345) - 월새기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3 2018.11.19
347 담안편지(344) - 죄책감이 쌓여가는 중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3 2018.11.16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