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48) - 교회는 주일마다 다니던 날라리 집사!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11-26
담안편지(348) - 교회는 주일마다 다니던 날라리 집사!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에야 새벽기도를 받았습니다.
  저는 징역 6월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정 구속이 된다고 구속 전날 변호사가 통보하여 준 것이지만
  글쎄 대책이 있으냐 갈 때까지 가보자
  하나님이 교도소까지 보내시는 이유도 있겠지요! 
   
  내 나이 00세 술, 여자로 살아오다
  이제 정신 조금 차리고 보니
  지난 날 지은 죄 이제야 벌 받는구나
 
  이제 6개월을 살고 나가면은 하던 사업장은 어찌하나
  또 어찌 살아가야 하는가, 교회는 어떻게 하고 앞이 깜깜한데
  한 가닥 희망이 있었습니다. 
  숨죽이고 하나님 음성을 기다리자. 도대체 답이 없었습니다.
 
  한 달을 보낸 후 성경을 읽을 테니
  성경을 보내 달라고 해서 두 번 통독을 하고 있는데
  면회를 갔다 온 한 방에 있던 아들 같은 분이 건네 준
  새벽기도를 읽으면서 아~하! 이것이었구나
  오직 내 생각만이 옳고 타인의 생각은 듣지 않는 생활 고집스런 내 생활
  이제 6개월의 반성과 회개의 시간을 갖도록 하게 해주신 하나님 뜻이었습니다.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경을 바빠서 못 읽고 교회는 주일마다 다니던 날라리 집사!
  새벽기도를 칼라 펜으로 밑줄 그으면서 읽으며 엄청난 감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는
  목사님의 설교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제가 2018. 12월 22일 출소합니다.
  새벽기도를 갖고 교회로 갈 예정입니다.
  물론 정기구독자가 될 예정이구요.
  나가면 하던 사업을 재정리하고 다시 사업을 출발할 예정입니다.
 
  참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 지금 00에서 징역 0년에
  치료감호 0년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혼이 나갔었지요.
  준비하시고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시고 저도 새벽기도의 사역이 날로 번창해서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고 있다는 것을 간증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리면서 새벽기도를 잘 받아보았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41 담안편지(438) - 부탁드립니다 월새기 후원해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13 2019.07.19
440 담안편지(437) - 한 달 내내 저만 소유하고 있으면 요삼일육선교회 24 2019.07.16
439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요삼일육선교회 40 2019.07.12
438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요삼일육선교회 45 2019.07.09
437 담안편지(434) - 방 식구들과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3 2019.07.05
436 담안편지(433) - 염치불구 매달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4 2019.07.02
435 담안편지(432) - 마중물을 읽으며 새벽을 맞이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7 2019.06.28
434 담안편지(431) - 추위가 무서워 봄이 오지 않는 일은 없다 요삼일육선교회 95 2019.06.25
433 담안편지(430) - 이곳 담장 안에서는 마지막 글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4 2019.06.21
432 담안편지(429) - 이젠 저만 남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21 2019.06.18
431 담안편지(428) - 누구에게 짐이 아닌, 덤이 되어 요삼일육선교회 131 2019.06.14
430 담안편지(427) - 이리도 감사하고 이리도 도움 될 수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8 2019.06.11
429 담안편지(426) - 무료함이라도 없앨려고 잡았던 책이 요삼일육선교회 137 2019.06.07
428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요삼일육선교회 145 2019.06.04
427 담안편지(424) -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 get 요삼일육선교회 150 2019.05.31
426 담안편지(423) - 여전히 새벽기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0 2019.05.28
425 담안편지(422)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9 2019.05.24
424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요삼일육선교회 165 2019.05.21
423 담안편지(420) - 저를 다시 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7 2019.05.17
422 담안편지(419) - 다음 호부터는 집에서 받을 수 있겠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63 2019.05.14
421 담안편지(418) - 겨우 구할 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9.05.10
420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3 2019.05.08
419 담안편지(416) - 이제 그만 울며 살고 싶습니다 (2) 요삼일육선교회 302 2019.05.03
418 담안편지(415) - 황량한 광야 같은 병상으로 보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7 2019.05.01
417 담안편지(414) - 얼라이언스 신학원에 합격하지 못한 것 요삼일육선교회 203 2019.04.29
416 담안편지(413) - 오지 말아야 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217 2019.04.26
415 담안편지(412) - 기쁜 소식이 있어 서신을 보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9.04.24
414 담안편지(411) - 제게 직접 설교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요삼일육선교회 209 2019.04.22
413 담안편지(410) - 출소하여 할 일이 여럿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87 2019.04.19
412 담안편지(409) - 4월호 표지에 있는 실타래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224 2019.04.17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