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63) -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12-31
담안편지(363) -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요삼일육선교회 여러분께 
  엊그제 새벽기도 12월호와 편지를 받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핍의 공간에서 느끼는 감사는
  정말 밖에서 느낄 수 있는 그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감사의 마음을 예민하게 느낄 수 있는 게
  이곳에 있게 하신 주님의 배려이기도 하겠단 생각도 듭니다.
   
  법과 사람 앞에선 한없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곤 했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이곳을 허락하신 이유가
  분명히 선한 뜻에 있음을 알기에!!
  최선을 다해 기쁨을 찾고 감사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 제게 가족들로부터 오는 사랑 이외에
  이렇게 감사와 기쁨의 재료를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선교회 분들께도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다시 아침이 은혜로 풍성해졌습니다.
   
  그리고 00교도소에 사랑나눔을 늘려주신다니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곳 00교도소는 00와 규모 4배 차이가 납니다.
  이곳이 많이 큽니다.
  매주 화요일 기독교 집회에 500~600명 이상 출석하고 있습니다.
  사랑나눔 부수가 동일해서...
  여기 사정을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특히 편지로 세심한 배려를 보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성도는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이 새벽기도 말씀에 다시 한번 용기 얻어 나아가고자 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귀한 사역에 흩뿌려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8. 12. 6  00에서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74 담안편지(371) - 목사님 부탁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 2019.01.18
373 담안편지(370) - 감옥이 좋아요? 요삼일육선교회 25 2019.01.16
372 담안편지(369) - 올 한해 기억에 남고 잘한 일 요삼일육선교회 30 2019.01.14
371 담안편지(368) -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골든타임 요삼일육선교회 43 2019.01.11
370 담안편지(367) - 제 25살을 이곳에서만 보내게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45 2019.01.09
369 담안편지(366) - 이곳이 나의 그릿 시냇가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6 2019.01.07
368 담안편지(365) - 다음 달이면 마흔 여섯이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4 2019.01.04
367 담안편지(364) - 남편과 두 아들도 주님께서 쓰실 그날이 오리라 요삼일육선교회 68 2019.01.02
>> 담안편지(363) -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요삼일육선교회 90 2018.12.31
365 담안편지(362) - 이혼 후 번민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87 2018.12.28
364 담안편지(361) - 엄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3 2018.12.26
363 담안편지(360) -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8.12.24
362 담안편지(359) - 회수할 보장 없는 빚을 요삼일육선교회 108 2018.12.21
361 담안편지(358) - 첫눈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8.12.19
360 담안편지(357) - 숫돌 고난은 필수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18 2018.12.17
359 담안편지(356) - 그분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연단의 장 요삼일육선교회 129 2018.12.14
358 담안편지(355) - 이것이 새벽기도를 만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3 2018.12.12
357 담안편지(354) - 저희 집으로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4 2018.12.10
356 담안편지(353) - 보석 세공사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3 2018.12.07
355 담안편지(352) - 애독자로 후원자로 조력자로 남을 것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4 2018.12.05
354 담안편지(351) - 월초에 손에 넣지 못한 형제들의 불평 요삼일육선교회 146 2018.12.03
353 담안편지(350) - 월간새벽기도 서적 받아 볼 수 있는지요?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8.11.30
352 담안편지(349) - 매일 새벽기도를 읽고 필사하면서 요삼일육선교회 172 2018.11.28
351 담안편지(348) - 교회는 주일마다 다니던 날라리 집사! 요삼일육선교회 177 2018.11.26
350 담안편지(347) - 이제야 알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2 2018.11.23
349 담안편지(346) - 이 교도소에 100권의 수량이 배정되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153 2018.11.21
348 담안편지(345) - 월새기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8.11.19
347 담안편지(344) - 죄책감이 쌓여가는 중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8.11.16
346 담안편지(343) -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8.11.14
345 담안편지(342) - 제가 여기 있는 동안만이라도 요삼일육선교회 186 2018.11.12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