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75) - 다른 재미교포를 위하여 써봅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1-28
담안편지(375) - 다른 재미교포를 위하여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00구치소에 미결 수용자 재미교포 000입니다.
  사실 어디에 어떻게 부탁해야 될까 하다
  종교집회/ 기독교집회 때
  우연히 얻은 (월간) 새벽기도(제52호)를 보게 되고
  거기에 주소가 있어 이렇게 편지를 써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편지도 저보다는 같이 수용생활을 하고 있는
  또 다른 재미교포를 위하여 써봅니다.
 
  그는 원래 기독교인이었지만 믿음이 깊지 않았지만
  수용생활을 하면서 좀 더 주님께 가까이 가려 노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 그가 (한·영) 성경책을 구치소에 부탁한지도 1달이 되어 갑니다.
 
  미국에서 오랜 생활을 한 그가 (영·한) 성경책을 구하려 하나
  쉽지가 않은 듯 싶습니다.
  이에 (한/영 or 영/한) 성경책 1권을 구해보고자
  이렇게 무작정 편지와 글을 써봅니다.
 
  이에 도움을 주실 수 있거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교회 등이 있으면
  (한/영) 성경책 1권만 00구치소 수용자 “000” 수용자 번호 #0000로
  부탁을 드려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 12. 26  0 0 0 
   
  PS. 많은 교포 수용자들은 가족+언어 및 영치금 등 조달이
       순수 내국인의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39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요삼일육선교회 20 2019.07.12
438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요삼일육선교회 25 2019.07.09
437 담안편지(434) - 방 식구들과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5 2019.07.05
436 담안편지(433) - 염치불구 매달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4 2019.07.02
435 담안편지(432) - 마중물을 읽으며 새벽을 맞이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0 2019.06.28
434 담안편지(431) - 추위가 무서워 봄이 오지 않는 일은 없다 요삼일육선교회 79 2019.06.25
433 담안편지(430) - 이곳 담장 안에서는 마지막 글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9 2019.06.21
432 담안편지(429) - 이젠 저만 남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08 2019.06.18
431 담안편지(428) - 누구에게 짐이 아닌, 덤이 되어 요삼일육선교회 121 2019.06.14
430 담안편지(427) - 이리도 감사하고 이리도 도움 될 수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9.06.11
429 담안편지(426) - 무료함이라도 없앨려고 잡았던 책이 요삼일육선교회 129 2019.06.07
428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요삼일육선교회 137 2019.06.04
427 담안편지(424) -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 get 요삼일육선교회 145 2019.05.31
426 담안편지(423) - 여전히 새벽기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9.05.28
425 담안편지(422)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0 2019.05.24
424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요삼일육선교회 155 2019.05.21
423 담안편지(420) - 저를 다시 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7 2019.05.17
422 담안편지(419) - 다음 호부터는 집에서 받을 수 있겠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55 2019.05.14
421 담안편지(418) - 겨우 구할 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9.05.10
420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5 2019.05.08
419 담안편지(416) - 이제 그만 울며 살고 싶습니다 (2) 요삼일육선교회 282 2019.05.03
418 담안편지(415) - 황량한 광야 같은 병상으로 보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1 2019.05.01
417 담안편지(414) - 얼라이언스 신학원에 합격하지 못한 것 요삼일육선교회 192 2019.04.29
416 담안편지(413) - 오지 말아야 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210 2019.04.26
415 담안편지(412) - 기쁜 소식이 있어 서신을 보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7 2019.04.24
414 담안편지(411) - 제게 직접 설교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요삼일육선교회 203 2019.04.22
413 담안편지(410) - 출소하여 할 일이 여럿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77 2019.04.19
412 담안편지(409) - 4월호 표지에 있는 실타래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215 2019.04.17
411 담안편지(408) - 새벽기도를 처음 마주하게 된 그때 요삼일육선교회 224 2019.04.15
410 담안편지(407) - 제 손에 쥔 것이 우표뿐이어서 요삼일육선교회 235 2019.04.12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