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77) - 새벽기도는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2-01
담안편지(377) - 새벽기도는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새벽기도 발행인분께...
  추운 겨울에 이렇게 편지로 인사를 드리니 송구스럽습니다.
  저는 현재 00교도소 0상0실에서 복역 중인 0000  000라고 합니다.
 
  처음 새벽기도를 접한 건 5개월 전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교도소란 곳에 처음 왔을 때
  읽을거릴 찾다가 손에 쥐고 읽어본 게 월간새벽기도입니다
  .
  밖에서도 교회를 다니고 있었음에도
  성경도 가까이하지 않던 저에게
  새벽기도는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하는 말인 것 같았고
  은혜가 되어서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그곳에 있을 때에는
  과월호, 당월호가 매번 있어서 챙겨 읽곤 했는데
  00으로 이송 후에는 읽지 못하다가
  한 달 전 종교행사를 가고
  거기서 12월호(2018년) 새벽기도를 다시 접하고
  또 은혜를 입어서 용기를 내어 편지를 드려봅니다
 
  제가 이곳에서 0년 0개월이란 시간을 견디어야 하는데
  시간과 여유가 되시면 저에게 정기구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부족한 죄인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으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편지를 줄입니다 
  2019. 1. 16. 00에서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39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요삼일육선교회 20 2019.07.12
438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요삼일육선교회 25 2019.07.09
437 담안편지(434) - 방 식구들과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5 2019.07.05
436 담안편지(433) - 염치불구 매달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4 2019.07.02
435 담안편지(432) - 마중물을 읽으며 새벽을 맞이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0 2019.06.28
434 담안편지(431) - 추위가 무서워 봄이 오지 않는 일은 없다 요삼일육선교회 79 2019.06.25
433 담안편지(430) - 이곳 담장 안에서는 마지막 글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9 2019.06.21
432 담안편지(429) - 이젠 저만 남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08 2019.06.18
431 담안편지(428) - 누구에게 짐이 아닌, 덤이 되어 요삼일육선교회 121 2019.06.14
430 담안편지(427) - 이리도 감사하고 이리도 도움 될 수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1 2019.06.11
429 담안편지(426) - 무료함이라도 없앨려고 잡았던 책이 요삼일육선교회 129 2019.06.07
428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요삼일육선교회 137 2019.06.04
427 담안편지(424) -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 get 요삼일육선교회 145 2019.05.31
426 담안편지(423) - 여전히 새벽기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9.05.28
425 담안편지(422)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0 2019.05.24
424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요삼일육선교회 155 2019.05.21
423 담안편지(420) - 저를 다시 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7 2019.05.17
422 담안편지(419) - 다음 호부터는 집에서 받을 수 있겠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55 2019.05.14
421 담안편지(418) - 겨우 구할 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9.05.10
420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5 2019.05.08
419 담안편지(416) - 이제 그만 울며 살고 싶습니다 (2) 요삼일육선교회 282 2019.05.03
418 담안편지(415) - 황량한 광야 같은 병상으로 보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1 2019.05.01
417 담안편지(414) - 얼라이언스 신학원에 합격하지 못한 것 요삼일육선교회 192 2019.04.29
416 담안편지(413) - 오지 말아야 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210 2019.04.26
415 담안편지(412) - 기쁜 소식이 있어 서신을 보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7 2019.04.24
414 담안편지(411) - 제게 직접 설교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요삼일육선교회 203 2019.04.22
413 담안편지(410) - 출소하여 할 일이 여럿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77 2019.04.19
412 담안편지(409) - 4월호 표지에 있는 실타래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215 2019.04.17
411 담안편지(408) - 새벽기도를 처음 마주하게 된 그때 요삼일육선교회 224 2019.04.15
410 담안편지(407) - 제 손에 쥔 것이 우표뿐이어서 요삼일육선교회 235 2019.04.12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