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78) - 저의 유일한 할 일이라는 것을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2-07
담안편지(378) - 저의 유일한 할 일이라는 것을
  예쁜 편지지로 답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입니다.
  담안에서의 마지막 겨울이 편지 왕래로 새로운 활기를 주네요.
  같이 보내주신 월새기 1월도 잘 받아서 주변에 나누고 있습니다.
 
  아, 20일자로 송금된 00교도소 명의의 금액은 제가 보낸 겁니다.
  더 많이 보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머지않아 출소하게 되면 꼭 찾아뵙고 더 많이 후원하겠습니다.
 
  그리고 1월호 선교소식에 MSP에 대한 안내가 있던데
  그에 대한 자료를 보내주실 수 있으신지요?
  제대로 깊이 있는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인공지능을 비롯하여 최신 기술들이 세상을 휩쓸고 있는 지금
  대다수의 사람들이 신기술이라는 신기루를 붙들고 있으나
  그 속에는 결코 행복이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SNS로 전 세계인과의 소통을 자랑하나
  바로 옆 사람과의 소통에는 어색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도 밖에 있을 때 20여 년간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
  속도가 더 빨라지고 화면이 더 커지고
  더 화려해지는 영상들에 매료되어 신기술들을 쫓아다녔으나
  어느 순간 그 안에는 진정한 행복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진리는 그렇게 요란 법석하지 않다는 것을
  나이 40이 되어서야 깨달았네요.
 
  이제는 영원 전부터 저를 구원해주시기로 예정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는 것이
  저의 유일한 할 일이라는 것을 늘 잊지 않으려 합니다.
 
  편지가 두서가 없네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
  저를 그냥 형제라 호칭해주세요.
  2019년도 항상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 드릴께요. 샬롬 
  2018. 12. 30 00에서  0 0 0 형제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86 담안편지(383) -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게 된 결정적인 계기 요삼일육선교회 14 2019.02.18
385 담안편지(382) - ‘고액알바’라는 광고 글을 보고 요삼일육선교회 27 2019.02.15
384 담안편지(381) - MSP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런지요? 요삼일육선교회 32 2019.02.13
383 담안편지(380) -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32 2019.02.11
382 담안편지(379) - 구독한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3 2019.02.08
>> 담안편지(378) - 저의 유일한 할 일이라는 것을 요삼일육선교회 66 2019.02.07
380 담안편지(377) - 새벽기도는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9 2019.02.01
379 담안편지(376) -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월새기 요삼일육선교회 105 2019.01.30
378 담안편지(375) - 다른 재미교포를 위하여 써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8 2019.01.28
377 담안편지(374) - 손가락질받고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린 우리가 요삼일육선교회 100 2019.01.25
376 담안편지(373) - 언약의 징표인 무지개만 바라보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2 2019.01.23
375 담안편지(372) - 외롭고 소외된 자에게 이 월새기를 보내면 요삼일육선교회 112 2019.01.21
374 담안편지(371) - 목사님 부탁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5 2019.01.18
373 담안편지(370) - 감옥이 좋아요?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9.01.16
372 담안편지(369) - 올 한해 기억에 남고 잘한 일 요삼일육선교회 111 2019.01.14
371 담안편지(368) -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골든타임 요삼일육선교회 121 2019.01.11
370 담안편지(367) - 제 25살을 이곳에서만 보내게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125 2019.01.09
369 담안편지(366) - 이곳이 나의 그릿 시냇가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4 2019.01.07
368 담안편지(365) - 다음 달이면 마흔 여섯이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0 2019.01.04
367 담안편지(364) - 남편과 두 아들도 주님께서 쓰실 그날이 오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57 2019.01.02
366 담안편지(363) -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8.12.31
365 담안편지(362) - 이혼 후 번민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8.12.28
364 담안편지(361) - 엄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3 2018.12.26
363 담안편지(360) -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8.12.24
362 담안편지(359) - 회수할 보장 없는 빚을 요삼일육선교회 191 2018.12.21
361 담안편지(358) - 첫눈 요삼일육선교회 195 2018.12.19
360 담안편지(357) - 숫돌 고난은 필수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8.12.17
359 담안편지(356) - 그분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연단의 장 요삼일육선교회 203 2018.12.14
358 담안편지(355) - 이것이 새벽기도를 만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9 2018.12.12
357 담안편지(354) - 저희 집으로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5 2018.12.10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