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5-08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이제 완전한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따사한 햇빛을 쬐면서 운동할 때마다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4월호 월새기도 무척 반가운 마음으로 받아
  매일 묵상하면서 필사하면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주보도 아름답게 만들었고 내용도 알차게 되어 있네요.
  특히 신명기 문제 풀이도 하면서 성경을 다시 기억합니다.
 
  벌써 월새기를 읽은 지도 1년이 되었습니다.
  월새기를 통하여 저의 삶도 참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첫째, 기복적인 신앙에서 바른 신앙으로 변한 것입니다.
  둘째, 땀 흘리는 신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 것입니다.
  셋째, 저의 삶의 방향을 정해준 것입니다.
 
  “드나베”의 삶으로 키를 돌려주신 하나님과
  요삼일육선교회에 무한 감사합니다.
 
  작년 10월에 보내주신 성경 읽는 표를 가지고
  구약 6번 신약 8번 가까이 읽고 있으면서
  내적으로 영적 양식을 가득 채우고 있어요.
  출소할 때까지 15회 정도 읽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리고 인천구치소에 있는 분이
  예수 믿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겠다고
  저에게 편지가 와서 너무 기쁩니다.
  그래서 새벽기도 책자 5월호부터
  꼭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는 000우체국 사서함 000-0000 000입니다.
  위로의 편지도 좀 적어주시면 힘이 될 것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를 기도하면서 응원합니다.
  다음 서신 때까지 안녕히...
  2019. 4. 21일  0 0 0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529 담안편지(526) - 지인이 월새기 2, 3월호를 구해 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 2020.06.02
528 담안편지(525) - 단돈 천 원 밖에 안 된다니 요삼일육선교회 29 2020.05.29
527 담안편지(524) - 첫 장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8 2020.05.26
526 담안편지(523) - 그러다가 만난 것이 월간새벽기도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8 2020.05.22
525 담안편지(522) - 한 장 한 장 읽으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9 2020.05.19
524 담안편지(521) - 마치 하나님의 키질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4 2020.05.15
523 담안편지(520) - 중단할 수밖에 없는 소식을 접했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06 2020.05.12
522 담안편지(519) -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115 2020.05.08
521 담안편지(518) -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요삼일육선교회 106 2020.05.05
520 담안편지(517) - 교정선교회 주임님을 통해 기도받고 요삼일육선교회 128 2020.05.01
519 담안편지(516) - 아들이 하나님을 만난 것을 느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4 2020.04.28
518 담안편지(515) - 아직 아무런 응답을 주시지 않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0 2020.04.24
517 담안편지(514) - “새벽기도” 는 주님께 다가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6 2020.04.21
516 담안편지(513) - M.Div 과정 위주로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1 2020.04.17
515 담안편지(512) -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7 2020.04.14
514 담안편지(511) - 여전히 하나님의 사람이었구나 요삼일육선교회 145 2020.04.10
513 담안편지(510) - 은혜를 잊고 살다가 혼이 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8 2020.04.07
512 담안편지(509) - “하나님”께서 월새기를 보내 주셨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1 2020.04.03
511 담안편지(508) - 저희 공장에 신입이 두 명 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0 2020.03.31
510 담안편지(507) - 월새기 활자가 커져서 매우 좋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9 2020.03.27
509 담안편지(506) - 모든 종교 활동이 중단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4 2020.03.24
508 담안편지(505) - 어느 날 그가 개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5 2020.03.20
507 담안편지(504) - 자수를 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7 2020.03.17
506 담안편지(503) - 저 멀리 산꼭대기 끝자락이 보이면서 요삼일육선교회 245 2020.03.13
505 담안편지(502) - 귀한 시를 읽을 때도 뭉클함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51 2020.03.10
504 담안편지(501) - 다음 목요일에 집에 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53 2020.03.06
503 담안편지(500) - 새벽기도의 상사병에 걸렸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7 2020.03.03
502 담안편지(499) - 찬물로 몸을 적시는 것은 요삼일육선교회 310 2020.02.28
501 담안편지(498) - 버티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요삼일육선교회 288 2020.02.25
500 담안편지(497) - 하나님이 보시기엔 미흡하셨나 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9 2020.02.2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