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5-21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5月호 새벽기도를 잘 받았습니다.
  매일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보내며
  새벽기도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지경을 넓히고 있습니다.
 
  MSP 및 M.Div 학생 모집 과정 서류를 받고서
  공부를 하고 싶지만 학비 문제 등 여러 조건으로 기도하면서
  아직 결정하지 못해 서류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항상 한 마리의 양을 찾아 어려운 과정 가운데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새벽기도를 통하여 QT를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은혜인지 몰라
  매일 도울 자를 붙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내 人生의 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소중한 것을 깨닫고
  이 시대에 역행하는 것 같고 뒤처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내가 붙잡아야 할 가치가 하나님의 약속을 품고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며 살아갈 것입니다.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작은 것이지만 보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형통한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9. 4. 24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539 담안편지(536) - 생각해서는 안 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8 2020.07.07
538 담안편지(535) - 이곳이 아닌 사회에서 받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8 2020.07.03
537 담안편지(534) -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요삼일육선교회 58 2020.06.30
536 담안편지(533) - 새벽기도를 빼앗겼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9 2020.06.26
535 담안편지(532) - 저지른 죄에 대한 형량이겠지요 요삼일육선교회 71 2020.06.23
534 담안편지(531) - 이 시대 최고의 묵상집인 줄 믿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7 2020.06.19
533 담안편지(530) - 극상품 포도나무로 여기며 키워왔을 하나님 요삼일육선교회 82 2020.06.16
532 담안편지(529) - 「새벽기도」가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0 2020.06.12
531 담안편지(528) - 눈물샘을 자극한 거인 같은 월간새벽기도 요삼일육선교회 94 2020.06.09
530 담안편지(527) - 불법체류자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4 2020.06.05
529 담안편지(526) - 지인이 월새기 2, 3월호를 구해 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6 2020.06.02
528 담안편지(525) - 단돈 천 원 밖에 안 된다니 요삼일육선교회 121 2020.05.29
527 담안편지(524) - 첫 장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9 2020.05.26
526 담안편지(523) - 그러다가 만난 것이 월간새벽기도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5 2020.05.22
525 담안편지(522) - 한 장 한 장 읽으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1 2020.05.19
524 담안편지(521) - 마치 하나님의 키질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6 2020.05.15
523 담안편지(520) - 중단할 수밖에 없는 소식을 접했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61 2020.05.12
522 담안편지(519) -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177 2020.05.08
521 담안편지(518) -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요삼일육선교회 150 2020.05.05
520 담안편지(517) - 교정선교회 주임님을 통해 기도받고 요삼일육선교회 169 2020.05.01
519 담안편지(516) - 아들이 하나님을 만난 것을 느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9 2020.04.28
518 담안편지(515) - 아직 아무런 응답을 주시지 않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5 2020.04.24
517 담안편지(514) - “새벽기도” 는 주님께 다가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2 2020.04.21
516 담안편지(513) - M.Div 과정 위주로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8 2020.04.17
515 담안편지(512) -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5 2020.04.14
514 담안편지(511) - 여전히 하나님의 사람이었구나 요삼일육선교회 181 2020.04.10
513 담안편지(510) - 은혜를 잊고 살다가 혼이 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7 2020.04.07
512 담안편지(509) - “하나님”께서 월새기를 보내 주셨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1 2020.04.03
511 담안편지(508) - 저희 공장에 신입이 두 명 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0 2020.03.31
510 담안편지(507) - 월새기 활자가 커져서 매우 좋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9 2020.03.27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