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7-09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이한규 대표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2월 교정 시설에 입소하고
  우연치 않게 5월부터 월간새벽기도를 접하게 되어
  새벽마다 은혜받고 있는 000라고 합니다.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게 되어 한동안은 절망적으로 살았습니다.
  헌데 그러던 중에 사동 청소부께서
  월간새벽기도 5월호를 전해주셔서,
  꾸준히 큐티를 하게 되었고,
  6월 달에는 감사하게도 대표님께서 보내주신 덕분에
  끊이지 않고 꾸준히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교정 시설 선교라는 그늘진 곳에
  빛을 비추시는 대표님의 헌신과 노력에
  출소 이후에 누군가를 섬기면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저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받아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혹시 누가 되지 않는다면
  정식으로 영치금에서 돈 보내드리고
  정기구독 해보려고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로 보내면 되는 건지,
  10권 구입해야 하는 건지
  그것만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하시는 사역 가운데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06. 18 - 0 0 0 드림 -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63 담안편지(460) - 아버지는 장로였고 어머니는 권사 집안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 2019.10.15
462 담안편지(459) - 제 마음이 온통 비를 내리고 있었는데 요삼일육선교회 22 2019.10.11
461 담안편지(458) - 찬송 한 절을 실어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요삼일육선교회 29 2019.10.08
460 담안편지(457) - 저는 불교를 오랫동안 신봉해 오다가 요삼일육선교회 65 2019.10.01
459 담안편지(456) - 나의 흩어진 삶을 정리해주시려고 요삼일육선교회 71 2019.09.27
458 담안편지(455) - 매일 반성문을 쓰다보니 요삼일육선교회 79 2019.09.24
457 담안편지(454) - 그래 이거다 요삼일육선교회 94 2019.09.17
456 담안편지(453) - 새벽기도 책을 사모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7 2019.09.10
455 담안편지(452) - 삶의 의욕을 준 월새기 좀 보내주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113 2019.09.06
454 담안편지(451) - 사형선고를 받았던 해에 처음 주님을 만났고 요삼일육선교회 116 2019.09.03
453 담안편지(450) - 행운(?)이 따를 때에만 책을 볼 수 있는 형편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8 2019.08.30
452 담안편지(449) - 월간새벽기도로 전도하며 지내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7 2019.08.27
451 담안편지(448) - 늘 월새기가 중앙에 있음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9.08.23
450 담안편지(447) - 주님께 듣고 싶은 말 요삼일육선교회 138 2019.08.20
449 담안편지(446) - 꿀보다 더 달게 보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4 2019.08.16
448 담안편지(445) - 양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요삼일육선교회 138 2019.08.13
447 담안편지(444) - 전부 나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3 2019.08.09
446 담안편지(443) - 이곳이 교도소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요삼일육선교회 161 2019.08.06
445 담안편지(442) - 화장실로 가서 불빛의 도움을 받아 요삼일육선교회 173 2019.08.02
444 담안편지(441) -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요삼일육선교회 200 2019.07.30
443 담안편지(440) - 실패 앞에서 정직하라 요삼일육선교회 159 2019.07.26
442 담안편지(439) - 아내와 아이들 품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9.07.23
441 담안편지(438) - 부탁드립니다 월새기 후원해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188 2019.07.19
440 담안편지(437) - 한 달 내내 저만 소유하고 있으면 요삼일육선교회 194 2019.07.16
439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9.07.12
>>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9.07.09
437 담안편지(434) - 방 식구들과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2 2019.07.05
436 담안편지(433) - 염치불구 매달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8 2019.07.02
435 담안편지(432) - 마중물을 읽으며 새벽을 맞이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5 2019.06.28
434 담안편지(431) - 추위가 무서워 봄이 오지 않는 일은 없다 요삼일육선교회 238 2019.06.25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