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7-12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어느덧 한 달이 훌쩍 지나고
  월새기 7월호를 보내 주셨네요.
  월새기 가족들은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 또한 언제나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
  문득문득 깨달아지는 말씀을 통하여
  그때는 이해가 되지 않고 용서도 되지 않던 일들이
  어느 순간 이해가 되고
  저의 부족함과 내 안에서 좁아졌던 심정들을
  깨닫게 되는 때가 참 많습니다.
 
  특히 월새기 말씀을 꾸준히 묵상하다 보니
  어느 순간에 스쳐 지나간 말씀이 기억이 되어서
  문제의 열쇠가 풀어지는 은혜를 받고
  이곳에서 형제들과 신앙적 대화의 화두가 되기도 하고
  월새기를 깊이 있게 읽어본 사람들의 한결같은 생각은
  “이한규 목사님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
  이곳에서 흔히 듣고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에게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대신할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하며 언제나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제 또 1년이 지나고 이곳에서 성경 퀴즈 대회가 있는데
  창세기와 출애굽기에서 문제를 낸다고 합니다.
  요한복음 큐티 때는 요한복음 강해를 보내주셔서 저를 높여주시고
  이제 창세기 말씀이 필요하니 창세기 말씀을 때맞추어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참으로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느끼고 깨닫는 것 중에 한 가지는
  그저 묵묵히 가다 보니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답을 주시고
  내가 변하든지 내가 넓어지든지
  오래 참고 견디면 반드시 한마음을 주셔서
  ‘아’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깨닫게 하십니다.
 
  월새기가 한 권 한 권 쌓이는 것을 보면
  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 저도 조금씩 성장해 가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00에서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40 담안편지(437) - 한 달 내내 저만 소유하고 있으면 요삼일육선교회 18 2019.07.16
>>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요삼일육선교회 30 2019.07.12
438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요삼일육선교회 34 2019.07.09
437 담안편지(434) - 방 식구들과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4 2019.07.05
436 담안편지(433) - 염치불구 매달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7 2019.07.02
435 담안편지(432) - 마중물을 읽으며 새벽을 맞이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9 2019.06.28
434 담안편지(431) - 추위가 무서워 봄이 오지 않는 일은 없다 요삼일육선교회 92 2019.06.25
433 담안편지(430) - 이곳 담장 안에서는 마지막 글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9 2019.06.21
432 담안편지(429) - 이젠 저만 남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14 2019.06.18
431 담안편지(428) - 누구에게 짐이 아닌, 덤이 되어 요삼일육선교회 128 2019.06.14
430 담안편지(427) - 이리도 감사하고 이리도 도움 될 수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6 2019.06.11
429 담안편지(426) - 무료함이라도 없앨려고 잡았던 책이 요삼일육선교회 133 2019.06.07
428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요삼일육선교회 141 2019.06.04
427 담안편지(424) -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 get 요삼일육선교회 147 2019.05.31
426 담안편지(423) - 여전히 새벽기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3 2019.05.28
425 담안편지(422)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9.05.24
424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요삼일육선교회 158 2019.05.21
423 담안편지(420) - 저를 다시 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9.05.17
422 담안편지(419) - 다음 호부터는 집에서 받을 수 있겠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9.05.14
421 담안편지(418) - 겨우 구할 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7 2019.05.10
420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8 2019.05.08
419 담안편지(416) - 이제 그만 울며 살고 싶습니다 (2) 요삼일육선교회 292 2019.05.03
418 담안편지(415) - 황량한 광야 같은 병상으로 보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3 2019.05.01
417 담안편지(414) - 얼라이언스 신학원에 합격하지 못한 것 요삼일육선교회 197 2019.04.29
416 담안편지(413) - 오지 말아야 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215 2019.04.26
415 담안편지(412) - 기쁜 소식이 있어 서신을 보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4 2019.04.24
414 담안편지(411) - 제게 직접 설교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요삼일육선교회 204 2019.04.22
413 담안편지(410) - 출소하여 할 일이 여럿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82 2019.04.19
412 담안편지(409) - 4월호 표지에 있는 실타래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220 2019.04.17
411 담안편지(408) - 새벽기도를 처음 마주하게 된 그때 요삼일육선교회 227 2019.04.15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