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43) - 이곳이 교도소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8-06
담안편지(443) - 이곳이 교도소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안녕하십니까?
  저는 00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000(수번:0000)입니다.
  회사를 경영 중에 잘못된 판단으로 위법 행위가 발생되어
  00구치소에서 형 확정 후
  이곳으로 지난 5월 30일 이감 왔습니다.
   
  모태신앙의 축복을 받았으나,
  하나님보다는 세상일에 더 관심을 쏟으며 살아온 날들을
  이곳에 와서야 후회하며 회개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같은 방분께 월간새벽기도 6월호를 받아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마음 가득 담게 되었습니다.
   
  정말 은혜 가득한 말씀을 새벽시간에 일어나
  기도하고 조용한 마음으로 대하면
  이곳이 교도소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평안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 잘못된 경영 행위로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제 자신의 죄를 깨닫고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 중 회사 직원을 통하여 정기구독을 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책(새벽기도)을 구하기는 힘들어
  정기구독을 하려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어려운 사역을
  묵묵히 행하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분들과 더 크신 사명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2019. 7. 1.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49 담안편지(446) - 꿀보다 더 달게 보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 2019.08.16
448 담안편지(445) - 양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요삼일육선교회 21 2019.08.13
447 담안편지(444) - 전부 나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4 2019.08.09
>> 담안편지(443) - 이곳이 교도소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요삼일육선교회 43 2019.08.06
445 담안편지(442) - 화장실로 가서 불빛의 도움을 받아 요삼일육선교회 57 2019.08.02
444 담안편지(441) -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요삼일육선교회 66 2019.07.30
443 담안편지(440) - 실패 앞에서 정직하라 요삼일육선교회 76 2019.07.26
442 담안편지(439) - 아내와 아이들 품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1 2019.07.23
441 담안편지(438) - 부탁드립니다 월새기 후원해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100 2019.07.19
440 담안편지(437) - 한 달 내내 저만 소유하고 있으면 요삼일육선교회 97 2019.07.16
439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요삼일육선교회 108 2019.07.12
438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요삼일육선교회 95 2019.07.09
437 담안편지(434) - 방 식구들과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4 2019.07.05
436 담안편지(433) - 염치불구 매달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7 2019.07.02
435 담안편지(432) - 마중물을 읽으며 새벽을 맞이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4 2019.06.28
434 담안편지(431) - 추위가 무서워 봄이 오지 않는 일은 없다 요삼일육선교회 151 2019.06.25
433 담안편지(430) - 이곳 담장 안에서는 마지막 글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2 2019.06.21
432 담안편지(429) - 이젠 저만 남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63 2019.06.18
431 담안편지(428) - 누구에게 짐이 아닌, 덤이 되어 요삼일육선교회 172 2019.06.14
430 담안편지(427) - 이리도 감사하고 이리도 도움 될 수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9.06.11
429 담안편지(426) - 무료함이라도 없앨려고 잡았던 책이 요삼일육선교회 182 2019.06.07
428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요삼일육선교회 187 2019.06.04
427 담안편지(424) -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 get 요삼일육선교회 195 2019.05.31
426 담안편지(423) - 여전히 새벽기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9.05.28
425 담안편지(422)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9 2019.05.24
424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요삼일육선교회 216 2019.05.21
423 담안편지(420) - 저를 다시 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1 2019.05.17
422 담안편지(419) - 다음 호부터는 집에서 받을 수 있겠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9.05.14
421 담안편지(418) - 겨우 구할 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2 2019.05.10
420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4 2019.05.08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