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58) - 찬송 한 절을 실어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10-08
담안편지(458) - 찬송 한 절을 실어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샬롬~! 감사합니다.
  미력한 서신에 친절한 답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월새기 생명의 말씀을 통하여
  위로받고 새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날짜에 맞추어 큰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주일!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음이 불편할 수 있는 설명과 이해를 구하시니
  제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해해주셔서 제가 많이많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없는 주일이기에
  더 큰 열정과 사모함으로 한 주간의 말씀을 돌아보며
  말씀의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도록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미약하고 죄인 된 몸이지만 매일 월새기를 펼치면서
  이한규 목사님의 사역과 건강 그리고 요삼일육선교회의 사역의
  풍성함과 열매를 위해서 1분 기도를 도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월새기에 오늘의 찬송 한 절을 실어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찬송을 눈으로, 마음으로 부르며 매일 큰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목사님의 설교는 영혼을 시원케 해주시매
  기쁨과 감동이 되고, 지식과 지혜가 되며 위로와 은혜가 됩니다.
 
  고백과 결단과 회개가 됩니다.
  정리페이지에서 제목, 레마, 다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고
  은혜의 말씀을 되새김하며 생활 속으로 이끌어 가게 되니 얼마나 좋은지요^^
  월새기는 저에게 매일매일 하나님과의 복된 동행을 이루는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금은 사랑나눔으로 교정시설에서 은혜를 입고 있습니다.
  앞으로 3년 가까운 시간동안 감사함으로 풍성히 누리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정기구독과, 월새기 유튜브 구독 신청자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허락된다면 후원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날이 우리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함으로 바랍니다.
   
  “천년 영향력 얻는 길”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들었습니다.
  저는 4자녀를 둔 50대의 아빠입니다.
  비록 지금은 담 안에 있지만 저도,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천년 영향력”이라는 말씀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천년 영향력’이라는 말을 언제부터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설교에서, 이달의 마중물에서 혹은 기고문에서...
  그리고 “천년 영향력”이라는 말씀을 제 것으로 삼고 싶었습니다.
  너무 과한 욕심이죠~
  그래도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있는 것으로 예쁘게 봐주세요.
   
  매일 월새기를 통하여 말씀의 은혜와 삶의 활력
  그리고 감사와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월새기가 담안이라는 환경을 잘 이겨나가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반성과 회개의 시간 이후 위로와 새 힘을 얻고 있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후원으로 은혜를 입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지금 담 안에서 기쁨과 행복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승리하세요.
  - 주일을 보내며 감사함으로  0 0 0 드림 -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63 담안편지(460) - 아버지는 장로였고 어머니는 권사 집안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 2019.10.15
462 담안편지(459) - 제 마음이 온통 비를 내리고 있었는데 요삼일육선교회 21 2019.10.11
>> 담안편지(458) - 찬송 한 절을 실어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요삼일육선교회 29 2019.10.08
460 담안편지(457) - 저는 불교를 오랫동안 신봉해 오다가 요삼일육선교회 64 2019.10.01
459 담안편지(456) - 나의 흩어진 삶을 정리해주시려고 요삼일육선교회 70 2019.09.27
458 담안편지(455) - 매일 반성문을 쓰다보니 요삼일육선교회 78 2019.09.24
457 담안편지(454) - 그래 이거다 요삼일육선교회 94 2019.09.17
456 담안편지(453) - 새벽기도 책을 사모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7 2019.09.10
455 담안편지(452) - 삶의 의욕을 준 월새기 좀 보내주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113 2019.09.06
454 담안편지(451) - 사형선고를 받았던 해에 처음 주님을 만났고 요삼일육선교회 116 2019.09.03
453 담안편지(450) - 행운(?)이 따를 때에만 책을 볼 수 있는 형편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8 2019.08.30
452 담안편지(449) - 월간새벽기도로 전도하며 지내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7 2019.08.27
451 담안편지(448) - 늘 월새기가 중앙에 있음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9.08.23
450 담안편지(447) - 주님께 듣고 싶은 말 요삼일육선교회 138 2019.08.20
449 담안편지(446) - 꿀보다 더 달게 보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4 2019.08.16
448 담안편지(445) - 양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요삼일육선교회 138 2019.08.13
447 담안편지(444) - 전부 나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3 2019.08.09
446 담안편지(443) - 이곳이 교도소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요삼일육선교회 161 2019.08.06
445 담안편지(442) - 화장실로 가서 불빛의 도움을 받아 요삼일육선교회 173 2019.08.02
444 담안편지(441) -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요삼일육선교회 200 2019.07.30
443 담안편지(440) - 실패 앞에서 정직하라 요삼일육선교회 159 2019.07.26
442 담안편지(439) - 아내와 아이들 품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9.07.23
441 담안편지(438) - 부탁드립니다 월새기 후원해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188 2019.07.19
440 담안편지(437) - 한 달 내내 저만 소유하고 있으면 요삼일육선교회 194 2019.07.16
439 담안편지(436) -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구나! 요삼일육선교회 197 2019.07.12
438 담안편지(435) -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 요삼일육선교회 197 2019.07.09
437 담안편지(434) - 방 식구들과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2 2019.07.05
436 담안편지(433) - 염치불구 매달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7 2019.07.02
435 담안편지(432) - 마중물을 읽으며 새벽을 맞이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4 2019.06.28
434 담안편지(431) - 추위가 무서워 봄이 오지 않는 일은 없다 요삼일육선교회 237 2019.06.25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