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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463) -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범수로 인정받아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10-25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범수로 인정받아
  할렐루야
  그동안 하나님의 안에서 평안하셨지요?
  저는 00교도소에 있다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범수로 인정받아
  0000교도소 사회 적응 훈련생으로 선발되어 이송을 최근을 왔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며 제 삶은 간증임을 고백합니다
  .
  얼마 되지 않아서 주님이 허락하신다면
  12월이나 1월 中 그 비슷한 시기에 가석방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내 유일 전무한 이곳은 담벼락이나 쇠창살이 없는 교정시설입니다.
  TV 시청도 생방송과 케이블 방송 채널 60개를 볼 수 있으며
  매일 전화를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자유로움 가운데 스스로 규율을 지켜나가야 하는
  자립과 책임을 수반하는 공간에서
  다시금 사회복귀전에 마음을 붙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00으로 보내던 새벽기도도 이제 그만 보내셔도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새벽기도를 풍부히 접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제가 구두로 약속하였던 것처럼
  이한규 목사님의 사역에 조금이나마 기도와 후원을 하고 싶습니다.
  사회 복귀 후에도 제 찬란의 비전을 위해서 달려 나갈 때도
  잊지 않고 목사님의 문서선교 및 새벽기도를 위해서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이한규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소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역과 소명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0000 사회 적응 훈련생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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