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65) - 오랜 세월 불교인으로 살아오던 저에게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11-01
담안편지(465) - 오랜 세월 불교인으로 살아오던 저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00직업훈련생으로 생활하고 있는 000입니다
  월간새벽기도 책을 보내주시고
  따뜻하신 마음의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오랜 세월 불교인으로 살아오던 저에게도 주님의 손길을 주셔서
  더욱 용기를 내어 성경말씀을 읽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000 형제님의 배려로 신앙공부를 할 수 있어서 행복하기만 합니다
 
  이 은혜 잊지 않고 참되고 바른 신앙인이 되어
  주님의 자식으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꼭 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일교차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월간새벽기도를 만날 수 있는 은혜주시고
  책을 받아보며 주님을 알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에
  더욱 가까이 주님 앞에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죄인이 쓰러지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실 줄 믿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0 0 0 올림 
  추신.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의 좋은 말씀, 복음 많이 전하여 주십시요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73 담안편지(470) - 어머님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에 요삼일육선교회 22 2019.11.19
472 담안편지(469) - 이제 사십이 되어보니 요삼일육선교회 38 2019.11.15
471 담안편지(468) - 믿음을 방치한 채 잊고서 살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6 2019.11.12
470 담안편지(467) - 죄짓고 회개하고 죄짓고 회개하고 요삼일육선교회 65 2019.11.08
469 담안편지(466) - 하나님이 보내주신 “새벽기도”가 있기에 요삼일육선교회 67 2019.11.05
>> 담안편지(465) - 오랜 세월 불교인으로 살아오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74 2019.11.01
467 담안편지(464) - 예수님 용서해주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87 2019.10.29
466 담안편지(463) -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범수로 인정받아 요삼일육선교회 98 2019.10.25
465 담안편지(462) - 54년간 부처님 자식으로 살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8 2019.10.22
464 담안편지(461) - 생각나는대로 용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9.10.18
463 담안편지(460) - 아버지는 장로였고 어머니는 권사 집안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3 2019.10.15
462 담안편지(459) - 제 마음이 온통 비를 내리고 있었는데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10.11
461 담안편지(458) - 찬송 한 절을 실어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요삼일육선교회 131 2019.10.08
460 담안편지(457) - 저는 불교를 오랫동안 신봉해 오다가 요삼일육선교회 154 2019.10.01
459 담안편지(456) - 나의 흩어진 삶을 정리해주시려고 요삼일육선교회 159 2019.09.27
458 담안편지(455) - 매일 반성문을 쓰다보니 요삼일육선교회 143 2019.09.24
457 담안편지(454) - 그래 이거다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9.09.17
456 담안편지(453) - 새벽기도 책을 사모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1 2019.09.10
455 담안편지(452) - 삶의 의욕을 준 월새기 좀 보내주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9.06
454 담안편지(451) - 사형선고를 받았던 해에 처음 주님을 만났고 요삼일육선교회 178 2019.09.03
453 담안편지(450) - 행운(?)이 따를 때에만 책을 볼 수 있는 형편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8 2019.08.30
452 담안편지(449) - 월간새벽기도로 전도하며 지내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8.27
451 담안편지(448) - 늘 월새기가 중앙에 있음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4 2019.08.23
450 담안편지(447) - 주님께 듣고 싶은 말 요삼일육선교회 192 2019.08.20
449 담안편지(446) - 꿀보다 더 달게 보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5 2019.08.16
448 담안편지(445) - 양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요삼일육선교회 197 2019.08.13
447 담안편지(444) - 전부 나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6 2019.08.09
446 담안편지(443) - 이곳이 교도소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요삼일육선교회 212 2019.08.06
445 담안편지(442) - 화장실로 가서 불빛의 도움을 받아 요삼일육선교회 234 2019.08.02
444 담안편지(441) -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요삼일육선교회 269 2019.07.30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