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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466) - 하나님이 보내주신 “새벽기도”가 있기에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11-05
담안편지(466) - 하나님이 보내주신 “새벽기도”가 있기에
  태풍, 절기에 따라 찾아오는 천재지변이지만
  왠지 하나님의 분노인 것처럼 생각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무도 나에겐 관심 없고 홀로 버려진 고아처럼
  외로움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보내주신 “새벽기도”가 있기에
  복된 존재가 되길 원하면서
  하나님의 calling을 기다리면서 기도합니다
   
  이곳의 생활이 헛되지 않도록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거실에서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영적으로 충만한 人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능력을 구합니다
   
  보내주신 새벽기도!
  오늘도 첫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9. 10. 6  0 0 0 올림 
  P.S 우표 30장 보냅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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