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83) - 아픈 영혼을 싸매어주는 붕대와 같음을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0-01-03
담안편지(483) - 아픈 영혼을 싸매어주는 붕대와 같음을
  쌀쌀한 날씨에 몸 상하지 않으시기를 기도드리며
  안부를 여쭈어봅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잘 계셨습니까?
 
  모든 교정기관에서 소포로 책을 받을 수 없게 되어
  공급받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구하기가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별적으로 「새벽기도」를 구할 수 없게 됐습니다.
  참으로 많이 갑갑해진 느낌입니다.
  그저 각 교정기관에 후원된 책 말고는
  외부에서 개인적으로 들어오는 책은 일절 금지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오자마자 새벽기도를 구하는 것이 난관에 부딪히네요.
  바꿔야 될 행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에서건 마음만은
  「새벽기도」를 더욱 사랑하며 기도한다는 것을 알아주셨음 합니다.
  저에게 「새벽기도」는 아픈 영혼을 싸매어주는 붕대와 같음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디언들은 죽는다는 것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는 것이라고 한답니다.
  나 자신이 한 사람의 기억 속에서만이라도
  잊혀지지 않는다면 이 땅에서도 하늘나라에서도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벽기도’가 새벽기도 모든 가족이..., 또한 저와 제 가족이
  예수님처럼 많은 이들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새벽기도의 모든 가족 분,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늘 밝고 평안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담에 또 쓸게요. 00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92 담안편지(489) - 옆방 동료들까지 돌려가며 읽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 2020.01.24
491 담안편지(488) - 보이스피싱 현장 체포되어 지금까지 요삼일육선교회 34 2020.01.21
490 담안편지(487) - 월간새벽기도에 입까지 맞추었다니까요 요삼일육선교회 46 2020.01.17
489 담안편지(486) - 지난 월새기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요삼일육선교회 50 2020.01.14
488 담안편지(485) - 월새기 12월호를 읽으며 제가 은혜받은 말씀들 요삼일육선교회 59 2020.01.10
487 담안편지(484) - <월새기>가 없었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9 2020.01.07
>> 담안편지(483) - 아픈 영혼을 싸매어주는 붕대와 같음을 요삼일육선교회 81 2020.01.03
485 담안편지(482) - 제가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6 2019.12.31
484 담안편지(481) - “결자해지”하는 자세로 요삼일육선교회 97 2019.12.27
483 담안편지(480) - 벌써 20개월이 되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9.12.24
482 담안편지(479) - “고난은 축복의 전조다”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12.20
481 담안편지(478) - 1%도 가능성이 없는 끝난 인생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1 2019.12.17
480 담안편지(477) - 저는 큰일 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7 2019.12.13
479 담안편지(476) - 교도소에 오지 않았다면 요삼일육선교회 159 2019.12.10
478 담안편지(475) - 도서 택배 차입이 금지가 된대요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9.12.06
477 담안편지(474) - 그냥 읽고 묵상만 하는데도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9.12.03
476 담안편지(473) - 요한복음 3장 16절 외우는 사람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9.11.29
475 담안편지(472) - 마지막 선교지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0 2019.11.26
474 담안편지(471) - 꼭 하나님께 전달되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4 2019.11.22
473 담안편지(470) - 어머님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에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9.11.19
472 담안편지(469) - 이제 사십이 되어보니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9.11.15
471 담안편지(468) - 믿음을 방치한 채 잊고서 살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3 2019.11.12
470 담안편지(467) - 죄짓고 회개하고 죄짓고 회개하고 요삼일육선교회 186 2019.11.08
469 담안편지(466) - 하나님이 보내주신 “새벽기도”가 있기에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9.11.05
468 담안편지(465) - 오랜 세월 불교인으로 살아오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83 2019.11.01
467 담안편지(464) - 예수님 용서해주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179 2019.10.29
466 담안편지(463) -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범수로 인정받아 요삼일육선교회 199 2019.10.25
465 담안편지(462) - 54년간 부처님 자식으로 살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5 2019.10.22
464 담안편지(461) - 생각나는대로 용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6 2019.10.18
463 담안편지(460) - 아버지는 장로였고 어머니는 권사 집안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6 2019.10.15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