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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502) - 귀한 시를 읽을 때도 뭉클함을 느낍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0-03-10
담안편지(502) - 귀한 시를 읽을 때도 뭉클함을 느낍니다
  인사드립니다
  저는 00교도소 0000번 000입니다
  제 나이 68세에 부득이한 이유로 이곳에 와 있습니다
 
  절망과 우울증으로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을 때
  저에게도 사랑과 관심을 주시고
  이곳에서도 새벽기도 책을 받고
  읽을 수 있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한 장 한 장의 밑바탕 그림의 꽃 모양과
  눈꽃 모양과 사랑의 하트 등 멋스러운 컬러로 해 주시고
  말씀과 연관된 그림이 어쩜 그렇게 구상도 그림도 적절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도록
  귀여우면서도 재미있게 그려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귀한 시를 읽을 때도 뭉클함을 느낍니다
 
  물론 무엇보다 매일매일 말씀은
  어리석은 저에게 너무도 귀하고 귀함이며
  하나님께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희망도 용기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든든한 새벽기도 책 발행에 애쓰고 힘 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함을 이렇게라도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 서신을 드립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00교도소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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