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554) - 영혼 구원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0-09-08
담안편지(554) - 영혼 구원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새벽기도 가족 분들께 드립니다 
  모처럼만에 「새벽기도」의 소식을 받아드는
  제 마음이 기쁘게 느껴집니다.
  「새벽기도」 가족 분 모두 주님의 은혜의 손길 속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실 줄로 믿습니다.
   
  저는 출역을 하면서 이곳에서 또 배려를 해 주셔서
  현재는 기독교 사동, 저희는 그곳을 ‘성전’이라고 부르는데
  그곳으로 자리를 옮겨 지내고 있습니다.
   
  아침 5시 50분에 일어나서 기도 후
  말씀과 예배서와 새벽기도를 보고 나서
  6시 30분에 아침 점검 후 곧바로 예배를 드립니다.
  반주기도 각 거실마다 있어서
  예배와 찬송이 더욱 엄숙한 분위기입니다.
   
  일을 마치고 5시 30분쯤에는 오후 예배를 드리고
  일과 후 하루를 마치고 저녁 9시부터 1시간 이상은
  꼭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기도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매일 매일을 마주하고 있답니다.
   
  네 명이서 돌아가면서 말씀을 준비하고 있고
  틈틈이 복음성가와 모르는 찬송가를 배우고 있습니다.
  저를 단련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아닌가 합니다.
   
  ‘000’ 형제님은 가석방으로 출소하셨습니다.
  「새벽기도」로 연락이 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사람들에게 했던 말들이 지켜지기를
  저는 그저 기도드릴 뿐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새벽기도」 ‘요한계시록’ 편을
  따로(내용만)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이해가 ‘이한규’ 목사님의 말씀이
  제일 이해가 잘 되었기에 다시 한 번 꼭 보고 싶어서 말입니다.
  꼭 알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만드는 새벽기도와 함께
  세계의 복음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늘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과 ‘새벽기도’를 힘입어
  더위를 이겨냄과 동시에 내적인 단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새사람으로 거듭나서
  영혼 구원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가족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의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바라는 마음이
  하나님께 상달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0 0 드립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561 담안편지(558) - 제비꽃 요삼일육선교회 10 2020.09.22
560 담안편지(557) - 복음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8 2020.09.18
559 담안편지(556) -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5 2020.09.15
558 담안편지(555) - 항소장 받은 날 보고 싶었던 월새기를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7 2020.09.11
>> 담안편지(554) - 영혼 구원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7 2020.09.08
556 담안편지(553) - 행동으로 전도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8 2020.09.04
555 담안편지(552) - 폭염에 시원케 하시는 말씀의 은혜 요삼일육선교회 112 2020.09.01
554 담안편지(551) - 마침내 한길에 하나 되는 그날까지 요삼일육선교회 95 2020.08.28
553 담안편지(550) - 조만간 힘든 시절은 지나간다 요삼일육선교회 123 2020.08.25
552 담안편지(549) - 제가 흔들리지 않고 흔들려도 제자리로 요삼일육선교회 116 2020.08.21
551 담안편지(548) - 주옥같은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3 2020.08.18
550 담안편지(547) - 성경책 한 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8 2020.08.14
549 담안편지(546) - 징역 적게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9 2020.08.11
548 담안편지(545) - 수정 테이프(correction tape) 요삼일육선교회 189 2020.08.07
547 담안편지(544) - 외상으로 책을 좀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9 2020.08.04
546 담안편지(543) - 최우량 모범수가 되어 이감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2 2020.07.31
545 담안편지(542) - 월새기를 배달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1 2020.07.28
544 담안편지(541) - "기도밖에 없으니 기도하자" 요삼일육선교회 211 2020.07.24
543 담안편지(540) - 제가 인기가 좀 있어 보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5 2020.07.21
542 담안편지(539) - 새벽기도가 교과서가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4 2020.07.17
541 담안편지(538) - 월새기를 받는 순간, 할렐루야! 요삼일육선교회 191 2020.07.14
540 담안편지(537) - 나를 용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4 2020.07.10
539 담안편지(536) - 생각해서는 안 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8 2020.07.07
538 담안편지(535) - 이곳이 아닌 사회에서 받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9 2020.07.03
537 담안편지(534) -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요삼일육선교회 256 2020.06.30
536 담안편지(533) - 새벽기도를 빼앗겼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4 2020.06.26
535 담안편지(532) - 저지른 죄에 대한 형량이겠지요 요삼일육선교회 215 2020.06.23
534 담안편지(531) - 이 시대 최고의 묵상집인 줄 믿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56 2020.06.19
533 담안편지(530) - 극상품 포도나무로 여기며 키워왔을 하나님 요삼일육선교회 278 2020.06.16
532 담안편지(529) - 「새벽기도」가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1 2020.06.12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