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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661) - 번호가 아닌 이름이 불려지는 시간이 오면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1-09-24
  벌써 이달도 한 주 남았습니다
  건강하시지요?
   
  그동안 배려해 주신 <새벽기도> 책을
  모두 잘 보고 있다고 편지가 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름이 아닌 번호로 불려지는 이곳에서
  <새벽기도> 책은 저에게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번호가 아닌 이름이 불려지는 시간이 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이들에게
  <새벽기도> 책을 보내고 싶은 작은 바램이 생겼습니다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월새기 가족들 모두의 건강과
  <새벽기도> 책의 영원함을 기도합니다
  00에서 00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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