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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온라인 새벽기도(475)
2010년 8월 4일
(알림) 네트영어 보냅니다
요새 제가 더위를 먹었는지 많이 피곤을 느낍니다. 오늘 아침에도 조금 자겠다고 했다가 1시간 이상 잠들어 버렸습니다. 메일이 늦게 작성되어서 네트영어를 보내지 말까도 생각했지만 늦더라도 조금 시간을 할애해서 네트영어를 간단하게라도 작성해서 보냅니다. 휴가철에 사고 없도록 조심하고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승리하시고 힘내세요. (이한규목사)
본문 말씀 : 요한복음 3:22-27
(22절)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절)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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