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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절 후반부를 보라.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나의 힘이 얼마나 무력하며 동시에 하나님의 은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길 원하신다. 그 사실을 깨달은 사람은 당연히 기도하게 된다. 겸손하게 기도하는 삶은 시련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다.
기도는 마술적인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뢰의 표현이다. 기도를 마술적인 능력으로 알면 많이 기도할수록 마음이 높아지지만 신뢰의 표현으로 알면 많이 기도할수록 마음이 낮아진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련을 계기로 시작한 기도를 통해서도 겸손함을 갖추지 못한 사람에게는 결코 에덴이 펼쳐지지 않는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적확한 말씀을 보내 주신다. 그 말씀이 환경의 고통에서 건짐 받기 전에 먼저 영혼을 새롭게 해서 영적인 고통에서 건짐 받게 한다. 세상에서 지치고 낙심되고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될 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말씀을 보내 주시고 깨닫게 하셔서 영혼에 새 힘을 주신다.
사람마다 다양한 고통이 있다. 고통은 다양해도 해결책은 동일하다. 그것은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다. 고통스런 상황을 만나도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더욱 기도하라.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하나님의 크고 은밀한 일을 깨닫게 하신다(렘 33:3). 그때 성경 말씀도 잘 깨닫게 된다. 그 깨달음을 통해 영혼이 새로워지면 조만간 고통과 눈물이 찬송과 감사로 변한다. <25.8.21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