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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되듯이 행위도 씨가 된다. 남을 아프게 하면 언젠가 내가 아프게 된다. 배신하면 언젠가 배신당한다. 어떤 부모는 자녀를 키우다가 너무 속상해서 탄식한다. “저 모습이 누구에게서 나왔지?” 물어볼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서 나왔기 때문이다. 자녀는 부모를 닮아간다. 그래서 좋은 말을 많이 해 주라.
자녀가 비난받으며 자라면 열등의식에 빠지지만 칭찬받으며 자라면 자신감이 넘치게 된다. 자녀에게 ‘못난 놈, 빌어먹을 놈’이라고 말하면 정말로 못난 짓과 빌어먹을 짓을 해서 점차 무능해진다. 말은 운명을 이끌고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누에가 입에서 나오는 실로 고치를 짓듯이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말로 자신의 인격과 존재와 환경을 만들어 간다. 좋은 말을 하면 나도 좋아지고 남도 좋아진다.
태어날 때부터 문제아인 사람은 없다. 자랄 때 파괴적인 언어가 문제아를 만든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 14:28).” 부모의 말의 화살은 음파를 타고 자녀의 가슴에 콕 박힌다. 부모가 흥분해서 나가 죽어라고 말하는 것은 자녀에게 독약을 먹이는 것과 같다. 못살겠다고 말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듣는 사람도 부정적으로 변하고 살아갈 용기를 잃으면서 정말 못살게 된다.
힘들고 어려워도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한과 푸념이 깃든 말조차 삼가라. 그런 말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면서 하고 기도한 후에 사람 앞에서는 믿음의 말을 하라. 그러면 조만간 상황이 선한 방향으로 변화된다. 더 나아가 무슨 일을 하든지 믿음으로 씨를 뿌리면 언젠가 심은 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25.8.23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